고대 삼국시대 - 고훈시대 부터 무로마치 초기 까지 일본 갑주는 어떤식으로 성능 향상이 된거임?
무로마치 후기에서 전국시대는 당근빠따 남만스타일이니 별 말이 필요없는데 고분시대부터 가야 교류로 갑옷 스타일이나 철 재료 공수가 쉬워서 상대적으로
초반 티어 올리긴 편하겠는데
이후 시대가 지나가도 디자인적으로 뭐가 바뀌었나 애매모호한 모습이라 특징을 모르겠음
그냥 기병 전술이 더 발전되어서 기동력 위주로 간건가
고대 삼국시대 - 고훈시대 부터 무로마치 초기 까지 일본 갑주는 어떤식으로 성능 향상이 된거임?
무로마치 후기에서 전국시대는 당근빠따 남만스타일이니 별 말이 필요없는데 고분시대부터 가야 교류로 갑옷 스타일이나 철 재료 공수가 쉬워서 상대적으로
초반 티어 올리긴 편하겠는데
이후 시대가 지나가도 디자인적으로 뭐가 바뀌었나 애매모호한 모습이라 특징을 모르겠음
그냥 기병 전술이 더 발전되어서 기동력 위주로 간건가
일본이 갑옷 종류가 다양해서 뭐라 한마디로 말하기 뭐함. 다만 동양에서 플레이트 쪽으로 진화한 특이 케이스임
그럼 그냥 종류별로 직접 찾아봐야겠구먼. 보통 재산 규모와 취향따라 세분화되지만 서구쪽은 유행이나 지역따라 확 바뀌는데 그쪽은 좀 다양한 편인가보네
플레이트아머 비스무리하지만 그건 구조가 그런거지 사실 통판이 아니라 미늘이 더 커지거나 좀 큰 덩어리들 이어서 붙인 갑옷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