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투구 - 미국쪽 사이트에서 구입햇던거로 기억, 시야가 너무 안보이는 녀석이라 내가 항공가위로 잘랏고 절단면 벼 제거했음.
4만에 판매 해봄
2. 정강이 보호대 .
보는바와 같음 4만에 판매.
3, 태싯 .
미국쪽 사이트에서 걍 사고 처박은거 3만 5천에 판매해봄,.
1. 투구 - 미국쪽 사이트에서 구입햇던거로 기억, 시야가 너무 안보이는 녀석이라 내가 항공가위로 잘랏고 절단면 벼 제거했음.
4만에 판매 해봄
2. 정강이 보호대 .
보는바와 같음 4만에 판매.
3, 태싯 .
미국쪽 사이트에서 걍 사고 처박은거 3만 5천에 판매해봄,.
시야 안보인다고 저렇게 뚫어버리면 사고 남.... 스파링용으로도 못씀
음? 그럴수는 있지 너 스파링은해봤니?
첨주든 냄비뚜껑이든 다 위험한거 같은데 뭔 사고를 얘기하는 지 모르겟음
투구 아웃
투구 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