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애초에 두정갑이라는 용어는 고려땐 나오지도 않음

2. 고려갑옷의 대한 구체적 묘사는 고려도경의 송나라 기록이 전부

3. 정작 고려쪽에서 갑옷의 대한 구체적 묘사를 남기질 않아서 원간섭 시기는 커녕 한창 찰갑을 열씸히 썼을 옛날 기록마져 재구를 가능하게 할만한 자료 x

4. 당연히 두정갑은 커녕 찰갑유물마저 싸그리 x

5. 정작 원간섭 끝난 고려말 조선초 시기 갑옷은 경번갑만 유물이 몇점 있어서 존나 어리둥절한 수준임 (한중일 다 따져서 중앙아시아 삘나는 경번갑은 이 고려만이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