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애초에 두정갑이라는 용어는 고려땐 나오지도 않음
2. 고려갑옷의 대한 구체적 묘사는 고려도경의 송나라 기록이 전부
3. 정작 고려쪽에서 갑옷의 대한 구체적 묘사를 남기질 않아서 원간섭 시기는 커녕 한창 찰갑을 열씸히 썼을 옛날 기록마져 재구를 가능하게 할만한 자료 x
4. 당연히 두정갑은 커녕 찰갑유물마저 싸그리 x
5. 정작 원간섭 끝난 고려말 조선초 시기 갑옷은 경번갑만 유물이 몇점 있어서 존나 어리둥절한 수준임 (한중일 다 따져서 중앙아시아 삘나는 경번갑은 이 고려만이 유일)
2. 고려갑옷의 대한 구체적 묘사는 고려도경의 송나라 기록이 전부
3. 정작 고려쪽에서 갑옷의 대한 구체적 묘사를 남기질 않아서 원간섭 시기는 커녕 한창 찰갑을 열씸히 썼을 옛날 기록마져 재구를 가능하게 할만한 자료 x
4. 당연히 두정갑은 커녕 찰갑유물마저 싸그리 x
5. 정작 원간섭 끝난 고려말 조선초 시기 갑옷은 경번갑만 유물이 몇점 있어서 존나 어리둥절한 수준임 (한중일 다 따져서 중앙아시아 삘나는 경번갑은 이 고려만이 유일)
지랄ㅋ 일본 박물관은 무시하고 뇌피셜 좆나 씨부리는 장애년 수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원나라 두정갑에 팔기군 문양이 있냐? 왜 명청시기 투구가 세트지? ㅋ
네가 얼마나 무식한지 조금 감이 와?
염병한다.ㅋ
할말이 없다는 소리다
기록이 있고없고를 떠나서 고려는 시기 생각하면 걍 찰갑이나 쇄자갑 외에는 별로 안 입었을 거 같긴 해
일본에 있는 두정갑은 고려거라고 보기 힘들다고 투구 장인분이 그러시더라 고려시대는 유물 남은게 거의 없고 두정갑도 조선 중기에서 후기가 많다고...진짜 고려유물은 어디에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