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갑,경번갑,쇄자갑,첨주,원주 끝.
물론 두정갑이 세종실록에 기록되지 않았다고 해서 당대에 존재하지 않았다는 말은 아님.
개인적으로 원간섭기 무렵 이후로 두정갑도 사용은 했으리라 생각하고 있기도 하고.
다만, 두정갑이 고려말~조선초 정부의 공식 보급품이나 지정품은 아니었다는 생각.
끝.
여담으로, 일본 사학계나 역사박물관의 신뢰도는... 솔직히 신뢰하기 힘든 수준임.
저 나라는 지들이 신라를 속국으로 삼고 백제 왕이 조공을 바쳤다는 걸 '정사'로 주장하는 수준이라...
지랄 개소리하네 국조오례의에 있는 자료중에 두정갑 빼고 쓰는건 왜곡이지 병신아
쌩판 모르는 사람에게 이렇게 망설임 없이 천박하게 쌍욕을 지껄이는 걸 보면 정신적으로 온전치 못한 분 같은데, 국조오례의가 언제 집필된 건지는 아세요? 조선을 크게 초중후로 나누면야 초기에 해당되겠지만, 고려 망한지 80년이 지난 시점에 집필된 책이 과연 그대가 말한 려말선초에 해당이 되는지 한번 더 생각해보시길.
ㅋㅋ 위에서는 국조오려의에 두정갑이 없다고 했다고 왜곡했네? ㅋㅋ 비열한 새끼
어 먼저 올리셨었네 제가 모르고 또올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