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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누가 친절하게 출처도 링크 달아줬네요.


https://sillok.history.go.kr/id/kda_20008001



첫번쨰 경번갑, 두번째 쇄자갑 세번째 첨주, 네번쨰 원주..


투구는 그다지 별 표기 없이 죄다 주라고 해놓는군요.



기냥 갑이라고 그려져있는게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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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찰갑인듯요.  겨드랑이 막아주는 호액이랑, 목 가려주는 호항도 그려놨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