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번갑이 더 미스테리한듯내가알기로 중국은 당연히 없고일본은 엄청 늦은시기에나 나오고몽골도 유물이 적은걸로 (아님 없던가) 아는데왜 중동/러시아에서 인기였던 경번갑이 이 조선땅에서 유행했는지
딱히 특별한 발상은 아니지 찰갑이 뭔지 알고 쇄자갑이 뭔지 알면 경번갑 떠올리는것쯤이야
근데 인접국은 왜 유물이나 기록이 진짜 하나도 없냐? 어쩌면 특별한 발상이었겠지? 유럽도 안썻으니깐?
근데 유럽은 체인메일위에 코트오브 플레이트 입으면 똑같아지는거 아님?ㅋㅋ
경번갑이 뭔지 모르는거임?
체인메일에 철판달아둔거잖아 코트오프 플레이트는 가죽이나 직물에 철판달아둔거아님? 어짜피 체인메일위에 입을텐데 똑같잖아
경번갑 철찰은 사슬 위에 달리는게 아님
사슬 갑옷 자체는 엄청 오래 전부터 쓰이지 않았나? 예전에 어디서 고구려 추모왕의 사슬 갑옷 이야기를 본 적이 있는데
여말선초 정지장군 유물도 있고 실록에도 아에 그림이랑 글자로 적혀있고.. - dc App
조선은 경번갑을 찰갑의 가죽끈을 철사로 바꾼 갑옷으로 인식하는듯한 기록이 있더라
그래서 엄청 흠미롭지 이성계가 직접 갑옷의 존재이유를 입으로 설명한거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