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먹이 줘서 미안한디
초기때도 두정갑류가 있긴함 성종시기 국조오례의에도 두정갑이 그려져있고 그전엔 태종시기 두두미갑 제작 기록도 있음
"본감(本監)에서 일찍이 두두미갑(豆豆味甲) 8부(部)와 별철갑(別鐵甲) 3부(部)를 월과(月課)로 하였으나, 이를 중지하도록 명하고 쇄자갑(鎖子甲)354) 3부를 만들도록 명하였다. 또 병조에 명하였다.
태종실록 28권, 태종 14년 11월 4일 계묘 1번째기사 "
'두두미갑은 연녹피를 사용하며 백은색과 황동색의 두정(頭釘)을 서로 교대로 박고 오색으로 짠 띠가 있다.'
라고 카니 성종시기전에도 있긴했을거지만 많이 쓰인거는 아닌 듯? 당장 아 저거 말고 쇄자갑이나 만들어라 라는 기록도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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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미갑도 되게 미스테리한 갑옷임 중동쪽 두정갑하고 비슷하게 생겼거든
우리가 아는 두정갑은 인조때까지도 호갑이라고 부름
저넘이 나무위키 반달해놓은것 같은데, 갑잘알 님들이 수정 부탁드립니다. 저넘이 알못인걸 떠나서, 가져온 짤방을 보면 모를 수가 없이 의도적으로 왜곡한걸로 보입니다. 우용곡님 그림 일부 짤라서 썻는데, 그 두정갑은 몽골군으로 되어있죠. 나무위키 상위 항목들 한국갑옷,고려갑옷,조선갑옷을 봐도 이런 저런 배경에 대해 잘 서술해놨는데 두정갑 항목만 편집해서 부분 삭제 해놓고는 나무위키와 루리웹을 일뽕이라고 비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