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도 물어봤던건데 요런 식으로 눈깔빼곤 얼굴도 죄다 사슬로 덮어버리는 형식은 안에다가 이런 발라클라바같은거라도 뒤집어 쓰고 쓰는거임? 그 보통 투구안에 뒤집어쓰는 arming coif 같은건 후드처럼 이정도만 커버해주거나 좀 더 커버하는 것도 아븐테일같이 목이나 승모근 쪽까지만 가려주고 얼굴쪽엔 딱히 뭐가 없는거 같던데.. 걍 얼굴쪽은 맨살에 사슬대는건가? 존나 불편할거 같은디
내피 다 덧대어져 있음
사슬장비들 중에 맨살에 덮는 애들은 대부분 안쪽에 뭐 덧대어져있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