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beson 주문제작하는 사람 통해서 주문하려고 얘기하다가 나한테 물어보더라 어떤 갑옷에 입을거냐고해서 내가 판금갑옷 입을거라니까 그럼 Gabeson이 아니라 doublet을 입어야한다는데 Gambeson이랑 pourpoint랑 doublet의 정확한 차이점이 뭐임 ?? 시대랑 두께의 차이인거임 ? 조금 고민된다 .. 앵간하면 하나만 사서 갑옷 여러개 사서 돌려서 입으려했는데 어떤걸 사야할지 모르겠음 ... 갑갤러들아 저 세개의 차이점좀 알려줄 사람있음 ? 그리고 너희들은 어떤걸 추천하니 ?
긴 글 읽어줘서 고맙다 댓글부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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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별 양식차이 감베종은 옛날타입
갬비슨 - 걍 두꺼운 깔깔이. 그 자체로 갑옷으로 쓸수 있을정도의 물건. 충격흡수 잘 못하는 사슬갑옷 같은 갑옷 내피로 많이 입음 푸르푸앵 - 갬비슨에서 껴입는 흉갑의 무게를 분산하기 위해 변형된 물건. 트랜지셔널 아머 위에 주로 입음 더블릿 - 무게 분산 목적은 그대로에 두께는 얇아지고 좀더 몸에 꼭맞게된 의상. 충겹흡수가 딱히 필요 없던 전신판금갑옷에 주로 입음.
푸르푸앵 - 트랜지셔널 아머 안에 주로 입음 오타 냈었다
근데 갬비슨으로 트랜지셔널입을거면 아밍포인트 집접 꿰메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