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례에 그려진 그림만 보면 마치 철찰이 위 아래로도 겹치는걸로 묘사되어 있는데
막상 러시아쪽 사진은 옆으로 철찰이 겹쳐지지 위아래로는 아님
특히 철찰이 장방형이고 이미 옆으로도 3개가 겹쳐져있는데
위아래로도 계속 연이어서 겹쳐지면 몸을 구부리는게 불가능해보이는데
이거 잘 아시는분 있음?
막상 러시아쪽 사진은 옆으로 철찰이 겹쳐지지 위아래로는 아님
특히 철찰이 장방형이고 이미 옆으로도 3개가 겹쳐져있는데
위아래로도 계속 연이어서 겹쳐지면 몸을 구부리는게 불가능해보이는데
이거 잘 아시는분 있음?
라멜러나 스케일 아머 생각하면 이상할게 있나? 찰갑처럼 엮었나 보지
뮌말인지 모르는거 같은데 걍 가시면 됩니다
아니 왤케 띠꺼운 놈들이 늘었냐 찰편 작게 하고 사슬하고 엮으면 구부릴 수 있지 위로 겹쳐 보이는건 그림 문제일 뿐이고
1. 애초에 디테일하게 그려진 그림이 아니라서 중간에 있는 체인 부분이 생략된 거다. 2. 그냥 몸 구부리는 거 크게 신경 안쓴 거다. 혹은 그럼에도 어느 정도 가동은 됐다.
러시아 베흐쩨리쯔나 투르크 yushman 이나 잘만 상하로 겹쳐서 썼음
https://www.quora.com/How-did-the-Ottoman-soldier-armor-look-like-since-I-ve-been-looking-and-I-see-a-lot-of-sorts-but-how-would-the-cavalry-look-like
베흐쩨리쯔랑 유시만은 장방형 철찰이 가로로 되어있고 오직 위아래로만 겹쳐지잖아 존나 답답하네
얜 존나 답을 해줘도 지랄이냐 지가 듣고픈 것만 듣고싶은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