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장식 없이 그냥 갑찰만 엮은 한국 갑옷
솔직히 갑옷은 그 자체반으로 매력이 있는 물건이지만, 이게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지 우씨왕후처럼 어떤 근본없는 장식들을 새기려고 하는 시도도 보인다
하지만 정도전~고거전에서 쓰인 찰갑은 갑옷에 아무런 장식조차 안했음에도 극중 촌스럽다는 인상은 주지 않았다
곤도르 기병대 나오던 옛날 주몽같은 수준보다는 많이 나아졌지만, 그래도 여전히 아쉬운 부분이 적지 않다
그러니까 이렇게 역사적으로 재현한것도 제작해서 사용해봄직하지 않을까?
그렇지 않다면 이런 꼬라지를 또 눈뜨고 지켜봐야 할 수도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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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중국도 위진남북조 시절에 저거 입었음 걍 저게 저 시대 트랜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