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조실록 96권, 선조 31년 1월 20일 병오 5번째기사 를 보면 명나라 장수 진유격과 선조가 지갑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옷을 만드는 방법은 먼저 종이를 두텁게 깔고 삼승포(三升布)를 안팎에 붙이고 종이로 만든 노끈을 둥글게 맺어서 개암[榛子] 열매 정도의 크기나 밤 크기로 만들어 빽빽하게 서로 붙게 하여 노끈으로 꿰어서 옷안에 매달면 되는 것입니다." 라고 함
갑갤러 1(220.70)2024-09-10 15:21
답글
이 실록 기록과 저 유물 사진을 보면 또 비슷하게 보이는 것도 있고, 지갑 제작 방법 중 종이를 꼬아만드는 지승법이 있는데 오늘날 전해지는 지승공예 쪽처럼 꼬아 만든 게 아닌가 싶기도 함. 영화 남한산성에서도 이쪽을 구현한 것 같은 갑옷도 보이긴 하고.
갑갤러 1(220.70)2024-09-10 15:25
답글
뇌피셜
갑갤러 2(119.204)2024-09-10 17:57
답글
볼수도 있다고 하는 게 뇌피셜이지 그럼 정설이라고 했냐. 지갑 유물이 있는 것도 아니고 뇌피셜 말고 뭘 할 수 있는데 그럼.
https://www.sohu.com/a/191677809_99993079
청나라
종이갑옷이라는데 또 이걸 보면 두정갑 형태와는 좀 다른 형태로 나올 수도 있다고 봄
선조실록 96권, 선조 31년 1월 20일 병오 5번째기사 를 보면 명나라 장수 진유격과 선조가 지갑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옷을 만드는 방법은 먼저 종이를 두텁게 깔고 삼승포(三升布)를 안팎에 붙이고 종이로 만든 노끈을 둥글게 맺어서 개암[榛子] 열매 정도의 크기나 밤 크기로 만들어 빽빽하게 서로 붙게 하여 노끈으로 꿰어서 옷안에 매달면 되는 것입니다." 라고 함
이 실록 기록과 저 유물 사진을 보면 또 비슷하게 보이는 것도 있고, 지갑 제작 방법 중 종이를 꼬아만드는 지승법이 있는데 오늘날 전해지는 지승공예 쪽처럼 꼬아 만든 게 아닌가 싶기도 함. 영화 남한산성에서도 이쪽을 구현한 것 같은 갑옷도 보이긴 하고.
뇌피셜
볼수도 있다고 하는 게 뇌피셜이지 그럼 정설이라고 했냐. 지갑 유물이 있는 것도 아니고 뇌피셜 말고 뭘 할 수 있는데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