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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식 직도는 하프소딩과 같은 대갑주 기술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자료도 찾기 쉬운데 반해 몽골 영향을 받은 중동,동유럽 곡도나 동아시아에서 쓴 외날검들의 대갑주 전술에 관한 자료는 딱히 없더라?

뭐 몽골 당하기 전의 알라쟁이들은 유럽이랑 비슷한 칼을 썻으니 사용법도 비슷했겠지만 곡도로 바뀐 다음에 어떻게 써먹었을지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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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동양이나 중동이 풀플을 껴입진 않았다곤 하지만 두정갑이나 사슬갑, 철갑도 배기정도는 충분히 방어할 텐데 왜 자료를 찾기 힘들걸까? 유럽과 달리 난리통을 격느라 자료가 소실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