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나라 투구라고 대충 뭉퉁그리는 봉시식투구
근데 삽화나 그림으로는 봤는데
실물 유물은 본 적이 없습니다.
그나마 투구 철판이 귀까지 가린다는 개념의 유물은 정작 상나라시대 투구유물에서 자주보이는데.. 정작 송대이후 봉시식 투구는 실 유물로 본 적이없네요.
혹시 아시는 분?
송나라 투구라고 대충 뭉퉁그리는 봉시식투구
근데 삽화나 그림으로는 봤는데
실물 유물은 본 적이 없습니다.
그나마 투구 철판이 귀까지 가린다는 개념의 유물은 정작 상나라시대 투구유물에서 자주보이는데.. 정작 송대이후 봉시식 투구는 실 유물로 본 적이없네요.
혹시 아시는 분?
없는 것으로 암 그래서 재현품마다 중구난방
그나마 있는것도 좀 다 이상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