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bcdb27eae639aa658084e54485756d78b41ac9d21635d6807637458075cbca40929f2b1264f9a64b60dfc3b757fa


이제 제법 모자형태를 띄고있음.

쌀쌀할때 찍은거라 가성비 최고의 현대식 갬비슨 착장 중


06bcdb27eae639aa658084e54485756d78b41ac9d21635d680763745f12f8a835a7905628e2aaef43a7e8970


측면 길이.



06bcdb27eae639aa658084e54485756d78b41ac9d31731d78d7936478075c8caf5a2a63883e35596a3c2538631fdb3


아직 30%~40% 정도 인거 같은데 1.67kg. 예상되는 최종 무게는 4.5~5kg정도일 것 같은데,

찾아보니까 중세시대 단독형 체인코이프가 3.5kg 정도라고 하는데...

스텐+내경7.5mm스플릿링이라 무게가 더 굉장한 듯 하다, 쓰고 만 있어도 목운동(목병신)이 된다고!?


작업하면서 가격계산은 꾸준히 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사용한 스플릿링 양은 대략2600개. 가격으론 17만원 정도 투입됨.

완성까지 어림잡아도 거의 40만 가까이 비용이 드는데 이 가격이면 판매되는 리벳형 스뎅 코이프가 20~26만 사이던데 거의 2개 가격...


만드는데 의의가 없다면 완성품을 사는 효율적인 소비자가 되자..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