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제법 모자형태를 띄고있음.
쌀쌀할때 찍은거라 가성비 최고의 현대식 갬비슨 착장 중
측면 길이.
아직 30%~40% 정도 인거 같은데 1.67kg. 예상되는 최종 무게는 4.5~5kg정도일 것 같은데,
찾아보니까 중세시대 단독형 체인코이프가 3.5kg 정도라고 하는데...
스텐+내경7.5mm스플릿링이라 무게가 더 굉장한 듯 하다, 쓰고 만 있어도 목운동(목병신)이 된다고!?
작업하면서 가격계산은 꾸준히 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사용한 스플릿링 양은 대략2600개. 가격으론 17만원 정도 투입됨.
완성까지 어림잡아도 거의 40만 가까이 비용이 드는데 이 가격이면 판매되는 리벳형 스뎅 코이프가 20~26만 사이던데 거의 2개 가격...
만드는데 의의가 없다면 완성품을 사는 효율적인 소비자가 되자..흑흑
수제 갑옷은 ㅇㅈ이지 - dc App
갑옷장이추
이목구비 지기네. 잘생겼으. 닌자같으네.
쇠고리는 어디에서 사심?
네이버 검색으로 구매. 알리에서도 같은 등급 스텐으로 했을때 가격차이 별로 안나길래 그냥 구매했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