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쪽 부월이나 한국쪽 회화에 나오는 부월등에 비하면
훨씬 날렵하고 실전적인 형태처럼 보이는데,
정작 일본어로 자동번역해서 검색해보면 죄다 의장용이라고 설명..
ㅠㅠ
게다가 전투나 무사들을 그려놓은 회화에서도 등장빈도가 매우 적거나 안보임..
위에 1,2는 뉴우부오노(入峰斧, にゅうぶのおの)
3,4 도끼창은 켄리마사카리(剣入鉞, けんりいまさかり)
라고 합니다.
중국쪽 부월이나 한국쪽 회화에 나오는 부월등에 비하면
훨씬 날렵하고 실전적인 형태처럼 보이는데,
정작 일본어로 자동번역해서 검색해보면 죄다 의장용이라고 설명..
ㅠㅠ
게다가 전투나 무사들을 그려놓은 회화에서도 등장빈도가 매우 적거나 안보임..
위에 1,2는 뉴우부오노(入峰斧, にゅうぶのおの)
3,4 도끼창은 켄리마사카리(剣入鉞, けんりいまさかり)
라고 합니다.
흔치 않는 봉형 철퇴인 카나보 같은 건 썼으면서 도끼는 생각보다 안썼다는 건 좀 재밌긴 하네
어 그생각하니까 또 의아하네요..
남북조나 무로마치 시대때는 전투에 썼다고는 하던데 보니까 일본 도끼는 오노와 마사카리 두 종류가 있고 저 하트 무늬 도끼는 멧돼지의 눈이라는데 무게를 줄이기 위해 저렇게 만들었다고 함.. 전국 시대 이전에는 소수 무장에 한해 쓰였음..
http://gunbai-militaryhistory.blogspot.com/2017/09/masakari-samurais-war-axe.html
전국시대 기준으론 개틀딱무장이라 의장용으로만 좀 남은거고 더 옛날엔 실전용으로도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