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갑, 하갑 딱맞음.
견갑도 딱맞음.
손에 찬건 격검용 건틀릿으로 만든거니 고증과는 거리가 멀다.
그냥 너그러이 봐주시오.
다리 움직임에 전혀 불편함이 없음.
엉덩이쪽도 비어있어 의자에도 편하게 앉을 수 있음.
기본적인 방어구만 있고 장식이 없다보니 국적불명의 갑옷이 됨.
장식이 없어서 그런지 뭔가 뭔가임.
디테일을 어떻게 꾸며야 할지 고민중.
고려식으로 하고싶지만 기록이 없으니 고증도 알수가 없다.
북한에서 고려유물 좀 많이 발견되면 좋겠네.
캬
수제 갑옷 멋지다 - dc App
감사감사
검도호완에 찰갑만든사람 누군지 계속 찾고있었는데 찾았네
허리에 찰갑띠는 오목한게 밖으로 가는거 아닌가
일단 ㄱㅊ
기성품이라 어쩔 수가 없음
보면서 드는 생각이 호항하고 어깨 이어지는 부분이 ㅈㄴ멋있음
찰갑의 멋은 아는구만!
이쁘다 - dc App
형님 갑찰은 어디서 구하신겁미가
갑찰은 알리에서 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