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옷도 갑옷 나름이라 질긴 천옷이라도 갖춰입고 방패 들고 나갈수도 있고 하니까 알 수 없다.
갑갤러 1(221.157)2024-10-22 12:27
당시 사람들도 바보는 아니라서 천옷이라도 뭐 하나 더 껴입으려고 했고, 방패 같은 거 들 수 있으면 널판지라도 들고 갔으니 그건 누구도 모름
갑갤러 2(220.70)2024-10-22 17:02
갑옷 없이 방패만 든거면 가이사타이
로마군에 꼴박한거 찾으면 될듯
갑갤러 3(211.223)2024-10-22 20:41
로마와 싸웠던 프랑스 지역의 켈트족들이 투구를 안쓰고 갑옷도 안입었지. 지배층만 권력을 과시할려고 화려한 투구를 쓰고 갑옷을 입었음. 금속세공술이 뛰어났는데도 불구하고 갑옷과 투구는 비싼데다가 갑옷을 입는걸 죽음을 두려워하는걸로 여겨 수치스러워 했다함. 덕분에 방패가 커졌음. 그런데 로마군과 싸우면서 자꾸 당하니까 나중에는 입기 시작했다네. 영국의 픽트족들도 갑옷을 안입었고. 여긴 게릴라전을 주요 전술로 사용해서 방패도 작았다 함.
원래 갑옷입으면 방패 안쓰고 방패쓰면 갑옷 안씀
풀플 전까지 방패 못버리지 않았음? 그렇게 알고 이야기 한거였는데 흠
바이킹 초기 무장들이 거의 이런편인데.. 어지간히 부유하지않으면 갑옷 못입었다고..
갑옷이 비싸 괜히 고대에 수장들이 무덤에 철정 잔뜩 깔아놓은게 아님 철은 고대엔 화폐겸 위세품이었어
갑옷도 갑옷 나름이라 질긴 천옷이라도 갖춰입고 방패 들고 나갈수도 있고 하니까 알 수 없다.
당시 사람들도 바보는 아니라서 천옷이라도 뭐 하나 더 껴입으려고 했고, 방패 같은 거 들 수 있으면 널판지라도 들고 갔으니 그건 누구도 모름
갑옷 없이 방패만 든거면 가이사타이 로마군에 꼴박한거 찾으면 될듯
로마와 싸웠던 프랑스 지역의 켈트족들이 투구를 안쓰고 갑옷도 안입었지. 지배층만 권력을 과시할려고 화려한 투구를 쓰고 갑옷을 입었음. 금속세공술이 뛰어났는데도 불구하고 갑옷과 투구는 비싼데다가 갑옷을 입는걸 죽음을 두려워하는걸로 여겨 수치스러워 했다함. 덕분에 방패가 커졌음. 그런데 로마군과 싸우면서 자꾸 당하니까 나중에는 입기 시작했다네. 영국의 픽트족들도 갑옷을 안입었고. 여긴 게릴라전을 주요 전술로 사용해서 방패도 작았다 함.
형편이 좋지 않은자들은 그리했겠지요, 아니면 순수 정찰병들이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