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는 대강 종교에 신념을 가지지않고 지식과 이익만 중시하는 주인공이 있음. 기사의 양자이나 영지를 물려받을수없는 상황때문에 십자군에 참가해 보스푸로스해협을 건너던 도중 배가 부서지게 되면서 기절한체로 물살에 휩슬려 표류. 정신을 차려보니 예루살렘인근의 이슬람마을에서 깨어남. 한동안 정신을 잃은 주인공을 보살핀건 무슬림소녀인 여주, 여주도 지식을 중요히 여기는데 주인공과는 반대로 신념을 가지기에 세계의 이치를 탐구하고싶어함. 그렇게 마을에서 치유를 하고있을동안 예루살렘에 십자군이 상륙했다는 소식을 듣게되고 주인공은 십자군에 합류하려, 여주는 서방세계를 탐구하러 예루살렘으로 향하게됨. 그러나 예루살렘에서 끔찍한 십자군의 학살을 보게되고 여주와 마을사람들은 공격받는 신세가 됨. 결국 주인공은 십자군을 적으로 돌리면서까지 본인이 믿는 바에 따라 사람들을 지키기로 결정함. 그렇게 약탈,살인을 하는 십자군과 맞서고 때론 협력도 하고 크리스챤과 무슬림들을 만나면서 역설적으로 종교적 신념을 가지게된다는 스토리임
이거는 주인공 대충 그려본건데 질문좀 할게 있음
1. 큰틀의 스토리가 괜찮은가?
2. 몇 차 십자군을 배경으로 할까?(예루살렘이 나와야하기때문에 1,2,3차 중에서 결정해야함)
3. 주인공이 풀 사슬갑옷인게 좀 그래서 건틀렛을 입혔는데 당시에도 판금으로 된 건틀렛이 존재했는가?
4. 만화에 쓰면 좋을 십자군전쟁때의 사건들
원랜 세사갤에 질문했는데 여기가 더 잘 알려줄것같음
- dc official App
13세기초기까지판금 부분은 정강이 보호대랑 그레이트 헬름 까지밖에 없었음
그러면 1차십자군쯤에 그레이트 헬름 비슷한 투구있었음? 그때는 전부 바이킹들 쓰는 코등이투구뿐이였나?
ㅇㅇ 그때는 걍 메일 호버크가 끝이였음 카이트 쉴드랑
우리가 아는 그레이트 헬름은 1250년대 등장 사슬이 아닌 건틀릿은 유럽에서 대략적으로 1300년대 중반부터 등장하는 걸로 알고 있음 그래도 사용하고 싶으면 찰갑 계통의 비잔틴/슬라브나 이슬람 계통과 연관해서 획득하는 것이 맞음
위 내용대로 십자군의 삽질과 졸렬함을 원하면 2차 십자군때가 맞겠지
와 씨 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