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플레이트 아머가 평균적으로 15-25kg 라고 알려져 있는 경우가 많지만
몇 중근세 유럽 무술/무기 연구자들은 유물 등을 따져볼 때 30-40kg에 가깝다고 결론 내리는 경우도 많음
풀 플레이트 아머가 1420년대에 등장하고 사슬제 부품들이 완전히 사라져갔다는 이야기와 다르게 호버크같은 사슬갑옷을 내부에 입는 경우는 15세기 내내에 존재했고 16세기에도 어느정도 유지됨
전체적으로 14-15세기 플레이트 아머의 전체적인 평균 중량을 35kg 정도로 잡는 경우가 많아짐
다만 이것도 호버크 등의 중량이 과장되고 부분적인 메일 보강 갬버슨으로 대체한 경우를 무시했다고 비판하는 경우도 있음
그리고 전열을 제외하면 온전한 풀 세트를 갖추는 경우는 전장에서도 흔치 않았고 실제로 유럽에서도 기사를 제외한 보조기병 등은 몸통은 사슬갑옷만 입는 경우도 15세기까지 존재했다는 점을 간과했다는 비판도 있음
엥 몸통 이외가 아니라 몸통을 사슬갑옷만 입는다고? 신기하네
풀플 나오고 안에 사슬갑옷 안 입어서 가벼워진줄 알았더니 또 한동안은 걍 그대로 덕지덕지 껴입은 경우도 많았나보네
역시 있는 사람들 더하네여.. 어휴;;;
이탈리아 용병기사들이었나? 아래에 호버크까지 챙겨입고 그랬단 소리를 어디서 듣긴했지. 근데 35키로짜리 몸에 걸치고 다니면 존나 둔한거 아닌가 분산이 아무리 잘되니 해도
일본갑옷만 해도 15킬로에서 20킬로니 플레이트 아머가 20킬로라는 이야기는 말도 안되지.
관절부에만 사슬 있는 수준이면 20kg 가능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