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라위키 쭉 읽어보니까


강철생산량이 늘면서 판금갑옷으로 전환되기 시작했다고 하던데





강철이든 아니든 판금갑옷 만들면 되자나?

강철판 구부릴 기술이 없었던거임?


그렇게 생각하기에는 투구 같은거보면
옛날부터 잘만 철판 구부려서 만든거 같은데?





초기 판갑 경우

관절을 유연하게 만들지 못해 불편해서 사장되고

사슬갑 과 찰갑의 시대로 바뀌었다던데


풀플레이트아머 관절 보면 그렇게 까지 복잡한 기술을 요하는건 아닌거 같은데

구부러진 철판 여러개 겹치고 리벳하는 정도인데


그정도는 옛날에도 할수잇었던거 아닌가?






열처리 같은걸 떠나서

같은 재료로 갑옷을 만들면 사슬,찰갑 보다 통짜 판갑이 더 튼튼할꺼 아님?

근데 왜 전신판금갑옷으로 발달하지 못한건지


알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