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옷의 방호력은 다른 분이 써주신걸 보고 이해를 했는데, 투구는 어떤지 궁금해졌습니다.
[질문] 투구(다른 머리 방호구도 포함입니다)의 방호력은 어떻게 결정되는 건가요?
노스아스터(lew0908)
2024-11-2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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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뒤질때까지 때리는거임
투구도 비슷함. 투구의 주 재질 - 가죽이냐 청동이냐 철이냐, 설계 - 하나의 형태이냐, 파츠가 나눠졌냐, 제대로 된 구형이냐, 빗맞은 무기가 타고 내려가서 목이나 어깨를 찌르는 잘못된 설계냐 등등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투구의 경우 다른 방어구와 달리 무게를 분산시킬 곳이 없고, 목/머리에 직접적으로 부하를 주는 방어구라 무게도 꽤 많이 영향을 준 걸로 암. 시각/청각도 중요한 요소라서 방어력을 희생하고 가리고 덮는 것도 적절한 영역에서 타협 보는 케이스도 많고.
특히 고대 그리스 투구의 발전사를 보면 귀를 가렸다 일부 드러냈다가 완전 오픈했다, 코 가리개가 생겼다 줄어들다 없어졌다 여러 형태로 변화됐던 걸 잘 볼 수 있음.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