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아멧 계열로다가 바이저 올려서 오픈헬름?을 하고 있는데
현실에선 미쳤다고 이꼬라지로 싸우진 않았을텐데
있다 하더라도 전시 상황 중 의사소통 할 때 외에는 딱히 없는게 아닌가..
아무튼 오픈헬름이 크게 의미가 있나?
아님 그냥 판타지 뽕 과다첨가인건가?
현실에선 미쳤다고 이꼬라지로 싸우진 않았을텐데
있다 하더라도 전시 상황 중 의사소통 할 때 외에는 딱히 없는게 아닌가..
아무튼 오픈헬름이 크게 의미가 있나?
아님 그냥 판타지 뽕 과다첨가인건가?
미디어에선 얼굴 까는게 주인공 구분이 가장 쉬우니까. 주인공이 아니더라도 표정으로 반응을 보여줄 수 있고. 현실적인 이유로는 바이저 내리면 시야가 잘 안보임. 영화 아웃로킹에서도 기사들이 바이저 내리고 돌격하는데 앞에 있는 함정 못봐서 떼몰살 당하는 장면 나옴. 또 격한 전투 상황이면 호흡이 가빠질텐데 아무리 숨구멍 뚫려있어도 기본적으로 앞이 막혀있으니까 올리는게 편하겠지. - dc App
배우 얼굴이 보여야 시청자도 구분이 쉽고, 비싼 배우 얼굴이 안나오면 투자자들이 싫어함. 한국 사극이 죽어라 까여도 투구 더럽게 안쓰는 거랑 똑같은 이유임.
그나마 서양이랑 달리 우리나라 유물에는 면갑 달린 투구도 없으니까 고증 잘 지켜서 멋있는 갑옷들 많이 나왔으면 좋겠는데 그놈의 중국풍인지 뭔지 모를 동양 판타지 갑옷이 너무 자주 나와서 아쉽긴 함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464001
이런거
보면 면갑 올리고 싸우는것도 꽤 흔한 일이었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