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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형식의 갑옷을 주문한 막시밀리안 1세. 


16세기 초에 만들어진 독일양식의 풀 플레이트 아머.

맥시밀리언 아머의 특징은 요철이 잡혀있단 것인데, 구조적인 원리로 좀 더 강한 방어력을 가지게 해주며, 적의 칼날을 흘리는데에

도움을 준다.

이 갑옷은 당대의 복식과 상당히 닮아있는데 일단 허리가 가느다랗게 되어있고, 이 갑옷의 요철도 당대 복식의 주름과 비슷하다.


여러모로 패션에 신경쓴 갑옷.


참고로 이 갑옷은 요철을 따라 화살을 흘려보낼 수도 있다고 한다!!

오옷 이 갑옷만 있으면 죽을 일은 없겠어!




물론 이 시대는 총이 주력무기로 잡혀가는 시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