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보면 출토된 말들의 뼈들을 토대로 키랑 좌우 너비등을 표로 만들어서 어떻게 정리했냐도 나오는데..
여러분이 궁금한건 결과니깐
초록이 나오는게 말 키입니다. 정확히는 섰을때 어깨까지의 높이
누가 나무위키에 출처랑 링크걸어놨길래 구해서 올려봅니다.
출처는 International Journal of Osteoarchaeology 31 에 있던 발표논문In search of the ‘Great Horse’: A zooarchaeological assessment of horses from England (AD 300‐1650)
저런거 보면 중기병 상당수도 조랑말에 마갑 입히고 싸운거네 사실 오늘날 경주마는 부상도 잘 당하고 다리가 부러지기 쉬워서 군마에는 적합하지 않다던데
오늘날 서레브레드야 진짜 경주하기 위해서 속도 몰빵하고 나머진 내다버린 유리대포 수준이니깐. 경마 중에서도 반에이 경마 같은 건 무식하게 튼튼하고 큰 말들로 경마함.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