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S, Inv. no. N 35361, 1530s, Valentin Siebenbürger, Nuremberg
1530년대 뉘른베르크의 장인이 만든 기마 맨앳암즈용 막시밀리안 스타일 아머, 랜스 걸이가 달려있음
허리 아래 부분은 급격히 얇아짐
전체 갑옷 세트 (harness) 유물의 총 중량: 23.75 kg (코드피스 누락)
흉갑 중량: 3.75 kg
등판 중량: 1.91 kg
흉갑 두께 분포: 0.9 - 3.5 mm
등판 두께 분포: 0.7 - 1.9 mm
컴퓨터 3D 시뮬레이션 결과 신장 173cm의 착용자에게 맞음
NMS, Inv. no. N 5043, Mid-16th century, Central Europe
16세기 중반, 란츠크네히트 등 보병들이 착용한 1/2 아머 흉갑, 원래 등판과 함께 착용
흉갑 중량: 2.73kg
전체 두께 분포: 0.8 - 2.2 mm
컴퓨터 3D 시뮬레이션 결과 신장 154cm의 착용자에게 맞음
NMS, Inv. no. N 4534, 3rd quarter of the 16th century, German, probably Nuremberg
16세기 3/4분기 독일 갑옷
1560-1575년경의 독일 ‘군수’ (munition) 갑옷의 전형적인 형태, 허리에서 중앙 수직 능선이 뚜렷한 봉우리로 급격히 솟아 있음 (‘Tapulbrust’)
갑옷의 구성에 따라 보병이나 기병 모두에 적합한 1/2 갑옷 또는 3/4 갑옷의 일부로 착용 가능
흉갑 중량: 1.88 kg
흉갑 두께 분포: 0.6 - 3.9 mm
컴퓨터 3D 시뮬레이션 결과 신장 156cm의 착용자에게 맞음
NMS, Inv. no. N 5045, Ca. 1580, Nuremberg
1580년대, 뉘른베르크에서 제작된 보병 갑옷
N 5043과 매우 유사한 형태, 희미한 뉘른베르크 검사 마크가 흉갑의 상단 부분에 찍혀 있음
흉갑 중량: 1.81 kg
흉갑 두께 분포: 0.6 - 2.1 mm
컴퓨터 3D 시뮬레이션 결과 신장 161cm의 착용자에게 맞음
NMS, Inv. no. N 5044, Ca. 1580-1590, Central Europe
1580-1590년대 후사르 갑옷, 총탄 피격과 수리 흔적이 남아있음, 판 겹침으로 일체형에 비해 조금 더 유연함
두께가 가슴보다 배 쪽에 더 몰려있음
등판이 흉판보다 무거우나 큰 차이는 아니고 대신 두께 분포가 더 고름
흉갑 중량: 2.54 kg
등판 중량: 2.17 kg
흉갑 두께 분포 0.4 - 3.2 mm
등판 두께 분포 0.6 - 1.8 mm
컴퓨터 3D 시뮬레이션 결과 신장 169cm의 착용자에게 맞음
NMS, Inv. no. N 17776, Ca. 1600
1600년대 흉갑, 출처 미상
17세기 초의 전형적인 ‘peascod’ 형태, 총기 방어를 위해 굉장히 무겁고 고위층의 갑옷으로 보임
그러나 총기 방어를 위해서인지 철 자체의 품질은 낮음
흉갑 중량 5.68 kg
흉갑 두께 분포: 1.5 - 7.8 mm
컴퓨터 3D 시뮬레이션 결과 신장 172cm의 착용자에게 맞음
NMS, Inv. no. N 37977, Mid-19th century, A. & E. Holler, Solingen
19세기 중반, 졸링겐의 장인이 만든 오스트리아 기병 흉갑, 방탄 흔적 존재
방탄 흉갑으로 1765/1771년의 군대 개혁으로 인해 등판은 더 이상 착용하지 않음
그 이후로 흉갑기병은 흉갑만 지급, 등판은 오스만 군대와의 전쟁 시에만 사용, 관행은 1860년까지 계속되었고 이후 폐지됨
흉갑 중량: 4.90 kg
흉갑 두께 분포: 1.1 - 5.9 mm
컴퓨터 3D 시뮬레이션 결과 신장 156cm의 착용자에게 맞음
NMS, Inv. no. N 37978, Mid-19th century, Braun, Austria
19세기 중반, 오스트리아 브라운에서 제작된 기병 흉갑, 방탄 흔적 존재
본질적으로 N 37977과 동일, 작은 세부사항과 제조업체만 차이가 있음
최종 제품은 일체형이지만, 중요한 부위를 덮는 중앙 부위는 추가적인 강철 층을 용접하여 보강된 것으로 보임
흉갑 중량: 4.57kg
흉갑 두께 분포: 1.1 - 5.7 mm
컴퓨터 3D 시뮬레이션 결과 신장 156cm의 착용자에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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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의 강도는 갑옷의 중앙 부분에서 최대에 도달하고 외부 부분으로 갈수록 얇아짐
가장 얇은 부분과 가장 두꺼운 부분 사이의 비율은 1:4 - 1:8
갑옷 착용자의 추정 신장이 생각보다 작음
일반적으로 기병의 신장이 더 큰데 오스트리아 흉갑의 경우 작지만 19세기 군대의 기병들이 평균 이하의 신장인 모집자들 중에서 선발되었다는 점을 고려할 때 그리 놀랍지 않음
이는 착용자의 사회적 지위와 연관된 것으로 보임
개추
생각보다 굉장히 작네 156cm라니
19세기 기병들이 신장작은 사람들 중심으로 모집한게 뭣 때문임? 피탄면적 줄이려고?
논문에 적힌 거라서 나도 잘 모름
생각해보면 사용하면서, 모래와 오줌, 식초로 갈아냈으면 사용하면서 점점 얇아졌을지도?
전근대 시대에는 유럽인도 160 안팎에 불과했다는거 보면 저런 키는 납득이 가는 170 넘는 사람은 5%도 되지 않았다고
키큰 놈들은 다 죽어서 갑옷이 안남은 거라 생존 확증 편향일지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