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손풀스윙 가능한 양손빠따같은 철퇴가 아니고 한손으로 휘두르는 빠따가지고는 플레이트아머는 절대 못부술거같은데.
어차피 사람근력으로 휘두르는거니 길이와 무게 한계가 있을거고 거기다 한손빠따면 더 그럴텐데 이렇게 되면 원심력이고 뭐고 풀플레이트 치면 유의미한 타격을 주기 힘들거같은데.
더해서 멈춰있는 허수아비한테 치는게 아니니 풀스윙도 못할거고
양손풀스윙 가능한 양손빠따같은 철퇴가 아니고 한손으로 휘두르는 빠따가지고는 플레이트아머는 절대 못부술거같은데.
어차피 사람근력으로 휘두르는거니 길이와 무게 한계가 있을거고 거기다 한손빠따면 더 그럴텐데 이렇게 되면 원심력이고 뭐고 풀플레이트 치면 유의미한 타격을 주기 힘들거같은데.
더해서 멈춰있는 허수아비한테 치는게 아니니 풀스윙도 못할거고
생각해보면 맞는 쪽도 기계가 아니라 사람이니 갑옷을 꼭 완전히 부술 필요는 없는거 아닐까?
당장 상상이 안될때는 비슷하게 따라해보면 되지. 머리에 냄비뚜껑 뒤집어쓰고, 장도리로 머리 내리쳐봐봐. 바로 답 나올듯
진실의 방으로 ㅋㅋㅋ
게임처럼 갑옷을 부숴야 데미지가 들어가는 게 아니라 입어도 무게와 구조적인 충격량에서 나오는 데미지가 안에 전달되는 거니까 틈새를 찌르거나 유술로 제압하는 것만큼 빠르진 않아도 계속 두들기면 확실히 제압되긴 하지
말타고 후두려까는건 몰라도 도보상태에선 온전한 성능 바라기 힘듬. 상대 다운시켜놓고 몽둥이 찜질하는거 아닌 이상
말안타도 성능 나온다
그리고 풀플이든 찰갑이든 둔기로 대갑주 할라면 관절부위나 손, 얼굴면갑 등등 갑옷이 없거나 얇은 부위를 노리는게 기본임
방법이 없는 건 아닌데 마냥 무지성으로 쓸 수 있는 만능은 아닌 것 같긴 함
애초에 갑옷을 부수는 물건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