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갤러한테 구매한 2.2mm(?) 두께의 강철 방패에 청나라 치하 91파운드 티벳활로 쏴본 결과 1000그레인(66g)에 촉이 살짝 굽은 필드포인트로 쏴봄 조만간 단면 다이아몬드 꼴 실전촉으로 테스트 해 볼 예정
저 촉으로 저러면 운 안 좋으면 갑옷도 애매한 부위는 뚫겠네. 이러니 화살비가 뭐같은건가.
화살 중량이 묵직해서 두정갑이나 찰갑 몸통쯤은 뚫어버릴듯
이야 강철방패도 뚫리긴 하구나...
장마전엔 120파운드 활로 테스트 예정
강철이 저렇게 뚫리네...
그나마 끝 구부러진 필드포인트니까 저정도 밖에 안 뚫렸지 실전촉이면 장난 아닐듯
저래서 화살 막을 때도 방패를 바로 정면으로 들이대는 게 아니라 살짝 비스듬하게 경사장갑 형성해서 막아야 한다는 거네 ㄷㄷ
저정도면 동시기 유럽제 판금 흉갑도 뚫림?ㄷ 진짜 총 말곤 답이 없었겠네 동아시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