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중요하지 않은 요소인거같음.
예를들어서 몽골이 중무장한 서유럽 기사들 튀다가 지치면 반전해서 포위해서 조졌잖아?
동유럽도 마찬가지지만.
중요한건 전술과 전략인거같음.
물론 갑옷도 중요하긴 하지만 더 중요한건 저거같음.
반박시 사슬갑옷 2겹입었는데도 가죽찰갑 입은 몽골애들한테 털린 유럽 기사 망령이 너를 때찌할거임.
별로 중요하지 않은 요소인거같음.
예를들어서 몽골이 중무장한 서유럽 기사들 튀다가 지치면 반전해서 포위해서 조졌잖아?
동유럽도 마찬가지지만.
중요한건 전술과 전략인거같음.
물론 갑옷도 중요하긴 하지만 더 중요한건 저거같음.
반박시 사슬갑옷 2겹입었는데도 가죽찰갑 입은 몽골애들한테 털린 유럽 기사 망령이 너를 때찌할거임.
몽골도 엄연히 중무장한 중기병이 있었음
당장에 몽골이 치고박고 싸우던 금나라가 떡장으로 유명했었고, 칭기즈칸이 직접 3000명으로 야전에서 금나라 군대에 돌격해서 꺾었다는 기록도 있음.
그건 나도 아는데 별로 중요하지 않은거같다고
대규모 전투면 솔직히 변수가 너무 많아지긴 하지
장비가 중요하긴 하지만 결국 전쟁은 개인기량보단 보급딸딸이 + 한타 제대로 뜰때 지휘관이 전술 잘 쓰는거에 달려있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