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대충 쓰까 갑옷 입고 내일도 갈 것
+) 오전&오후 복장이 다른데 오전에는 팔이 비었고 직접 규정 맞춰 만든 색스만 들고다녔고 오후에는 암브레이스랑 바이킹 소드가 더해짐(각 약13kg / 약18kg)

아래는 오늘 찍은/받은 사진들이고 아직 다 받지는 못해서 나중에 받을 것중에 괜찮다 싶은 것만 빼서 또 올릴 예정







갑옷 입고 밖에 나가는 것도 처음이고 이런 행사 가보는 것도 처음인데 다른 갑옷쟁이들도 많고 생각보다 사람들이 사진 요청 많이 해주고 은근 진지하게 봐주는 사진사들도 있어서 매우 신선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