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강, FRR, 18게이지(0.8~1mm), 인조가죽 마감
이게 송비 포함 9만 5천원의 퀄리티?
+) 오해를 사는 것 같아 설명에 더해 최종적인 후기+링크 추가하겠음
원래 이 가격대면 타 업체에서는 알미늄으로 된 염가 버트링 코이프 정도가 한계인데 해당 업체는 연강으로 관리 문제 때문에 호불호가 있지만 무난한 소재에 FRR, 플랫 리벳링 구조로 내구성은 앞선 예시랑 비교 자체가 불가능한데 거기에 인조가죽으로 목 덜 따갑게 마감까지 된 물건인거임
짧게 후기로 요약하면
소재 무난, 두께 살짝 아쉬움, 체결 방식 훌륭함, 가격 저렴(송비 포함 85$)한 좋은 물건임
종종 올라오는 '그래서 칼 막음?'에 대한 답변은 몇번은 막지만 금방 망가질 듯
아랜 링크
www.amazon.com/-/ko/stores/RHISITM/page/A857ED58-8399-4F8F-9958-AE718D5E8DD6?ref_=ast_bln&store_ref=bl_ast_dp_brandLogo_sto
위로의 개추
기름이 좀 싸구려인지 냄새가 있긴 한데 그거 빼곤 녹x 없이 도착했는데 소재 무난하고 좀 얇긴 하지만 FRR이고 고젯이라 금방 망가질 물건도 아님
오ㅅㅂ? 링크부탁 좋은거 같이 사자
이게 좋다고 올린 글 같음?
ㄴ좋은 거임 아머리나 유럽&북미 리셀 사이트 기준 여기서 소재 스뎅300번대 이상에 16게이지로 체급 올리면 갑자기 환율 따졌을 때 물건값만 30으로 오르는데 요즘 전쟁 때문인지 송비도 최소 1.5배에서 4배까지 올라서 선뜻 사기도 힘듦
갑 안사봤냐 ㅈㄴ 싼거야
ㅋㅋㅋㅋㅋ
생각보다 다들 많이 오해하는데 이거 직접 엮으면 더 저렴해질 수도 있긴 하지만 인건비 생각하면 괜찮은 편이긴 해 시간 많고 이런 거 만들면서 피로감 잘 안 느끼는 사람이면 직접 해서 20~30%까지 아낄수도 있지만 난 그냥 구매하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