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끈으로 엮는다는 기록 있는걸로 봐선 찰갑인것도 같고
두정갑이 주류가된 조선 후기에도 꾸준히 언급되는거 보면 두정갑인것도 같고
그냥 두정갑 찰갑 구분없이 철로 만든걸 총칭하는거임?
유럽에서도 (현대 분류 기준)아밍소드부터 롱소드까지 다 똑같이 검이라 불렀던 거 보면 그게 맞을 듯
초기엔 찰갑 후기엔 두정갑
둘 다임 두정갑 찰갑 다 처음부터 끝까지 쓰임
유럽에서도 (현대 분류 기준)아밍소드부터 롱소드까지 다 똑같이 검이라 불렀던 거 보면 그게 맞을 듯
초기엔 찰갑 후기엔 두정갑
둘 다임 두정갑 찰갑 다 처음부터 끝까지 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