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얼추 모양이 잡힘. 미완성인데도 무게가 3.7kg에 달하는 괴물 체인코이프. 너무 무섭따..







살까말까 하다가 아마존에서 값싼 갬비슨+뚝배기까지 구매했는데


비싼걸 사본적은 없지만, 싼건 싼 이유가 있구나 느낀게 가죽마감은 안되있고, 캐틀햇 챙부분은 뭘 가리려고 했는데 검정색 페인트칠을 해놓고, 턱끈 버클은 비틀어서 달아뒀길래, 아연도금하고, 턱끈은 잘라낸 후 새 가죽으로 연결 할 예정.


전부 장비해보고 사진 찍는 건 체인코이프가 완성된 후가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