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병은 일단 정면돌격할땐 화살 집중사격 대상이니 사기진작이나 보호를 위해 필요했을 거 같긴 한데
그런 말타고 하는 돌격전술 아닌 일반 유격전 상황이나 보병전 상황에선 굳이 착용할 필요가 있나 생각이 듦
도보전에선 시야 확보랑 호흡때문에 굉장히 불편할거 같은데 혹시 바이저 착용하고 스파링 해본 사람 경험 있음??
기병은 일단 정면돌격할땐 화살 집중사격 대상이니 사기진작이나 보호를 위해 필요했을 거 같긴 한데
그런 말타고 하는 돌격전술 아닌 일반 유격전 상황이나 보병전 상황에선 굳이 착용할 필요가 있나 생각이 듦
도보전에선 시야 확보랑 호흡때문에 굉장히 불편할거 같은데 혹시 바이저 착용하고 스파링 해본 사람 경험 있음??
그래서 기사들 싸울때 바이저 올렸다는데
난 바이킹 특유의 고글투구 있는데 확실히 투구 착용하면 시아 작아짐 호흡도 딸리고
갑옷 스파링 해본 사람 말로는 양 옆 시야는 좀 확보 되는데 위아래, 특히 아래쪽 발치가 안 보여서 바닥 잘 닦인 곳에서 1대1 결투 하는 거 아니면 면갑 까야겠다고 하더라
말 타고 있으면 스텝 밟는 거야 말이 알아서 해주는데 전장에서 도보전투 할 땐 뭐 잘못 밟아서 자세 무너지면 그건 치명적이다보니
도보전 중심으로 하는 나라들도 면갑은 등장했는데 상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