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면갑: 시야, 호흡 확보 등 전투 시 활동성에서 유리, 방호면적 제일 낮음, 끈 등으로 장착해서 떨어질 가능성 있음


로마시대 면갑: 눈구멍 작지만 얼굴에 가까워 정면 시야 확보에 유리, 측면은 불리, 방호 면적도 최고 수준, 얼굴 밀착, 숨구멍도 작음 → 호흡/열 관리에 심한 문제가 있음


기사 바이저: 눈 구멍 크기 대비 시야 확보 잘 안됨, 대신 호흡은 로마시대 것보다 나음, 방호면적 좋고 얼굴과 이격되어 충격에도 더 안전





갑옷 입는 사람한테 물어보니 보통 이렇게 평가함



과거에 물어본 거라 정확하지 않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