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서양은 아무래도 갑옷 발전사의 인과관계가 뚜렷하다보니 좀 나은데
여기 사극 묘사는 뭐 활 한방이면 두정갑을 입던 찰갑을입던 쇄자갑을 입던 골로가는걸로 나오니
갑옷이 너무 약하게 나오는데다 이런 묘사가 되려
총의 도입이 왜 그렇게 급격하게 이루어졌는지 왈가왈부가 이어지게 한몫한 듯
적어도 서양은 아무래도 갑옷 발전사의 인과관계가 뚜렷하다보니 좀 나은데
여기 사극 묘사는 뭐 활 한방이면 두정갑을 입던 찰갑을입던 쇄자갑을 입던 골로가는걸로 나오니
갑옷이 너무 약하게 나오는데다 이런 묘사가 되려
총의 도입이 왜 그렇게 급격하게 이루어졌는지 왈가왈부가 이어지게 한몫한 듯
서양이 더 심한데? 드라마 영화 보면 판금이 종잇장처럼 찢어진다 - dc App
그러냐
갑옷 딴딴한걸 고증하면 긴장감도 없지 재미도 없지 개노잼이라 역스퍼거만 좋아할테니 딱 연출상 필요한 부분만 갑옷이 튼튼하게 나오지 - dc App
물론 대중성이 먼저고 고증충짓은 하기 싫지만 이따금씩 제대로 된게 나와서 니즈를 충족시킬수 있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다 ㅋㅋ
액션의 재미를 위해 그 흔히 쓰이던 방패랑 투구도 다 없애버리는데 갑옷도 당연히 패션용품에 불과함 ㅡ - dc App
왕겜 시즌1에 판금갑빠에 칼이 막혀서 역으로 털리는 장면이 하나 나오긴 함 근데 그건 연출상 갑빠의 중요성 강조하는 부분이라 그래 - dc App
그 도트락인이였나 그 유목민 부족 칼로 막는거?
실제 냉병기 살상률이 낮으니깐ㅇㅇ 전투씬에서 주인공이 엑스트라 상대로 때렸다 막았다 이렇게 시간 끌면 안되니
그 고증 좋다는 킹덤오브헤븐도 갑옷이 있으나마나 수준으로 나옴
시청률을 올리는데 갑옷이 어떻게 쓰였느니 진형이 어쩌니... 이런건 관심 없어서 그러함... 현대전에서도 밀덕들 취향 맞춰도 망하는 영화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