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일까? 우리 역사에선 없는 수준의 중장갑이라 그런가
가끔씩은 그런거 있었다면 임진년때 단병접전에서 검술의 기교는 달려도 몸만 믿고 들이 밀고 하는것도 가능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곤한다
뭐 어쨌거나 참 특이하긴함. 실제 성능도 갑옷의 끝판왕이었고
가끔 가야의 판갑 같은게 발전하면 그까지 가지 않을까 생각도 하는데 그렇게 발전한게 일본 당세구족이니 뭐 의미없기도 하고 ㅋㅋ
그 당세구족도 동북아에선 상당한 중무장이었지
왜일까? 우리 역사에선 없는 수준의 중장갑이라 그런가
가끔씩은 그런거 있었다면 임진년때 단병접전에서 검술의 기교는 달려도 몸만 믿고 들이 밀고 하는것도 가능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곤한다
뭐 어쨌거나 참 특이하긴함. 실제 성능도 갑옷의 끝판왕이었고
가끔 가야의 판갑 같은게 발전하면 그까지 가지 않을까 생각도 하는데 그렇게 발전한게 일본 당세구족이니 뭐 의미없기도 하고 ㅋㅋ
그 당세구족도 동북아에선 상당한 중무장이었지
예산이 부족한데스
흑복으로 도배한 스왓대원이나 eod슈트를 보면 사람이 아니라 전투를 위한 기계같음. 뭘해도 싸우는 영화속 그런거. 그런 멋이 아닐까
아시아는 쪽수가 많아서 그러하다고... 잘해야 몇천이 붙을 때랑 수만명이 한전투에 붙을 때는 틀려서리 쪽수로 밀고 들어와서 중장갑 갈고리로 끌어 내려서 수십명이 조지면 되는거라... 서양 전투는 잘해야 수천이 대규모 전투이다 보니 그리 되었다는 추측이 있음...
검술도 좀 말이 안되는게 검도를 하면 머리는 두개골 3cm, 목은 경동맥과 기도까지만 자르면 되고, 손목은 손목 위 근육만 끊으면 되는데 장갑을 대충 갖춰도 검도에서 들어갔다는 판정이 안됨... 결국 갑옷 문제가 아닌 중세 시대 전술 훈련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진형이 무너지고 서로 밟혀 죽은 거라는 추측이 많음. 전투 경찰이 앞에 시위대가 쇠파이프 들고 돌진하는데 무섭다고 방패 내리고 도망가면 그 뒤로 수십명이 학살 당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