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cafdd29f7&no=24b0d769e1d32ca73fee81fa11d02831ca3bb58317ae7b553a13d3dad0ef7e3aebd8eca1ec806f7432a7025c4411539c150d95920000ea4b637c7f1a


서양의 갑옷의 손가락까지 보호하는 것까지 세밀하게 구현한 이유에 대하여 몇가지 추론이 있는데...


서양 애들은 잘해야 수천명 붙는거라...기사 한명당 수십명이 달라붙어서 쪽수로 조지는 싸움이 많지 않아서 그렇다는것도 있고...


귀족들이라 손가락까지 다치는게 싫어서라는 것도 있는데...


내 생각에는 실제와 같이 붙는 스파링 위주로 훈련하다보니 각 부위마다 보호해주는 갑옷이 세밀해진듯 싶어...


일본이 개항 하고... 과학 기술은 떨어지지만 일본 사무라이들의 검술이나 유도같은 격투기는 서양을 조질 줄 알았는데... 박살났데...


그래서 강도관을 만든 가노 지고로가 스파링 가능한 유도 기술만 가지고 목뼈를 부러뜨리는 무시무시한 일본 유술 대회에 나가서 1,2,3위를 모두 석권했데...


스파링에 치명적인 기술을 가진 유술이다보니 스파링이 없고 가만히 있는 사람 인형이나 서로 합을 맞춘 투로만 하다보니... 동양의 무술은 서양의 무술에 박살 났데...


검술 이야기 하는데 뭔 유도 이야기냐 하는데... 이런 것을 목격하고 일본의 검도가 스파링이 가능한 호구를 만들고 보호가 가능한 검술로만 교육하기 시작해...


즉, 위에서 내려치는 것만 허락 되고 호구가 방어가 안되는 아래에서 위로 울려치는 기술은 금지 시켜...


서양은 스파링이 가능한 갑옷을 기본적으로 만들어 오다가 손가락 하나도 보호하는 갑옷을 제작하지 않았을까 추측을 해...


중요한건 이 주장은 뇌피셜이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