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의 갑옷의 손가락까지 보호하는 것까지 세밀하게 구현한 이유에 대하여 몇가지 추론이 있는데...
서양 애들은 잘해야 수천명 붙는거라...기사 한명당 수십명이 달라붙어서 쪽수로 조지는 싸움이 많지 않아서 그렇다는것도 있고...
귀족들이라 손가락까지 다치는게 싫어서라는 것도 있는데...
내 생각에는 실제와 같이 붙는 스파링 위주로 훈련하다보니 각 부위마다 보호해주는 갑옷이 세밀해진듯 싶어...
일본이 개항 하고... 과학 기술은 떨어지지만 일본 사무라이들의 검술이나 유도같은 격투기는 서양을 조질 줄 알았는데... 박살났데...
그래서 강도관을 만든 가노 지고로가 스파링 가능한 유도 기술만 가지고 목뼈를 부러뜨리는 무시무시한 일본 유술 대회에 나가서 1,2,3위를 모두 석권했데...
스파링에 치명적인 기술을 가진 유술이다보니 스파링이 없고 가만히 있는 사람 인형이나 서로 합을 맞춘 투로만 하다보니... 동양의 무술은 서양의 무술에 박살 났데...
검술 이야기 하는데 뭔 유도 이야기냐 하는데... 이런 것을 목격하고 일본의 검도가 스파링이 가능한 호구를 만들고 보호가 가능한 검술로만 교육하기 시작해...
즉, 위에서 내려치는 것만 허락 되고 호구가 방어가 안되는 아래에서 위로 울려치는 기술은 금지 시켜...
서양은 스파링이 가능한 갑옷을 기본적으로 만들어 오다가 손가락 하나도 보호하는 갑옷을 제작하지 않았을까 추측을 해...
중요한건 이 주장은 뇌피셜이라는거...
동양vs서양 이런 글 올리지 마샘. 서구역사에 열등감을 갖고 있다거나, 동양역사에 근자감을 갖고 있다거나 혹은 그 반대이거나 한 얘들 잔뜩 들러붙음.
싸움 났군요... 전 동양이나 서양이나 인간의 상상력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올렸고... 무술에서는 고대 무술과 현대 무술에서는 서양에서 하는 스파링이 가능한 룰을 만드느냐에 따르느냐로 결론난 문제라 올렸습니다. 혼자 태권도 1장 아무리 완벽히 해내도 스파링 1000번 한 놈이 위라는거지요. 강도관 유도는 이것을 증명하는 거라... 논쟁거리가 될까 생각이 듭니다. 검술까지는 모르겠으나 무술에서는 서구의 스파링이 동양의 투로 위주의 훈련을 완벽하게 압도한지 이미 150년이 지났습니다.
싸움이 어디낫노 그리고 이런글은 대체역사 갤러리 가면 더 댓글도 많이달리고 환영해줄듯? 아님 삼국지갤러리에 고닉 한명도 이런거 관심 많더라
검술도 스파링 위주로 죽도로 붙을 건지 아니면 진검으로 해야만 하는지 맨날 붙는게 검도쪽 이야기임... 결론은 죽도로 하는 경기는 호구의 방어 가능하지 않은 부분에 대한 연습이 제대로 안되었고... 진검 연습만 최고라는 쪽은 아예 상대방의 움직임에 반응도 못해서 비웃음으로 끝남... 고대 무술과 현대 무술의 차이는 스파링이 가능하냐에 갈린다는건 이미 다 나와 있고, 그리 발전한 것인데... 이걸 스파링이 고대 그리스부터 있었던 서구쪽은 진검 스파링에 맞는 갑옷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것은 자명한 이유라고 보는데...
스포츠로써 목검이나 진검으로 스파링을 연구할 때 방어구는 서양의 갑옷 위주로 밖에 안나온다는거... 그럼 동양의 검술은 뭐냐? 이렇게 되어서 흐지부지 한지 꽤 오래 되었음... 검도에서는 진검과 비슷하게 하려고 죽도를 일본도처럼 휘어지게 했는데 강도가 올라가서 현재 호구를 강화해야지만 된다는 결론 내리고 그럼 방어구가 무겁지 않게 하려면 단단한 프라스틱으로 바꿔야 되네 어쩌네 하다가 하던데로 하자로 결론 도출 됨, 그럼 서양 놈들에게 다 지냐? 이러면 몽골의 기마병 등장하면 이야기가 바뀜.... 검도 발전 방향에 대하여 노력한 분의 논문들 보면 왜 서구의 갑옷이 저렇게 발전했는지 잘 보인다는거... 이것도 싸움 나냐?
틀딱새끼 관심없으니까 꺼져 ㅋㅋㅋㅋ - dc App
과거 서양은 평복검술(갑옷없이하는거)이 "아주" 대단히 발전해 있고 마스터중엔 갑주검술보다 평복검술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었음 그리고 서양에선 진검 , 목검 스파링 둘다 했고 규칙도 있어서 방어구없이도 안전이 보장됬음 현재의 서양검술은 평복검술의 재현이고 방어구(갑옷 아님)는 만약을 위해 입음
방어구 없이 목검으로 하는 스파링은 했었어... 그런데 내려치는 순간에 멈추다보니 스파링 효과가 좋지 못했고, 목검으로 잘못 얻어 터지면 대굴빡 깨지는건 쉬운거라 죽도 같은 것도 했었으나 무게가 가벼워서 그 역시도 제대로된 스파링이 안되었음
아니 서양 검술이랑 스파링이랑 관련이 없다니까
서양갑옷이랑 스파링이랑 관련이 없다니까
싸움 나지도 않았는데 지혼자 싸움 났군요... ㅇㅈㄹ ㅋㅋ 되도않는 동양 vs 서양 이딴거 써서 병신들 어그로나 끌지마라
그리고 저런 전투용 갑옷이 고작 스파링 안전하게 하겠다고 발전했겠냐; 검 말고도 랜스차지, 도끼, 워해머, 화살등이 날아댕기는 전쟁터에서 살아남으려고 발전시키지 연습게임 안전하게 하겠다고 비싼갑옷 개량하는 자원낭비를 왜함. 애초에 사슬갑옷만 입어도 참격은 다 막아낼텐데.
기마술이 발달한 동양의 경우 말의 속도를 이용해서 쇠도리깨 같은 둔기로 칠 경우 서양의 갑옷도 효과 발휘 못함... 손가락까지 정교하게 방어한 이유는 귀족들의 검술 스파링을 위한 갑옷이 아닐까 하는 것임... 사슬값옷으로도 참격을 못막음 뼈부리지고... 특히 얇은 손가락은 죽도로도 부러질 수가 있어서 단단한 면을 위에서 아래로 치지 않고 옆으로 치면 사고 터져서 금지함...
서양갑옷 발전에 왜 동양 귀도리깨가? 좀 맞는 이야기를 가져와라. 그리고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기는 무슨. 갑옷 안끼고 뚝배기 작살나는거랑 갑옷좀 찌그러지는거랑 같냐. 손가락 까지 방어한건 건틀렛으로 안면쪽으로 날아오는 공격을 막거나 손이 부상입으면 무력화 되니깐 발전했겠지. 그리고 참격을 막는다는게 자상을 막는다는거지 골절상 이야기를 꺼내고 있네.
애초에 맨몸에 사슬갑입는게 아니라 그안에 갬비슨 입고 그위에 사슬갑 덧입는거임. 맨몸에 사슬갑 입으면 사슬이 맨살에 박힌다.
기마술은 니미 카탁부터가 서양에서 전래된건데 기마술이 발달한 동양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검술이야기 할거면 롱소드 검술갤로.
서양 귀족들도 갑옷 없이 스파링 했음
생각해보니 애초에 갑옷도 안입고 스파링 했었네ㅋㅋ
과거 검도가 아주 유행했을 때가 1990년대인데 쪽바리 무술이라고 욕쳐먹음... 나한일의 진검으로 한게 진짜고 과거처럼 목검으로 스파링 붙으면서 치는 순간 멈추는게 진짜라고 맨날 싸워되었음... 한국 검도에서는 쪽바리 무술이라고 하는데 그럼 진검 시합에 가깝게 만들어서 한국 검도를 발전하자고 여러 연구를 시행함... 죽도가 너무 가벼워서 회초리 휘두른다고 하니 500g --> 800~900g으로 변경... 그냥 일직도라서 앞 뒤 구분도 없다고 하니 일본도 처럼 죽도를 휘어지게 만듬... 테스트 해봄... 이제까지 써온 호구로는 두계골 깨질 수 있다는 결론 도출... 진검으로만 연습하는 곳은 아래에서 위로 올려치는 것도 중요한 검술이라 함... 아래에서 위로 올려치는 것도 방어해보려고 방어구를 고안 했더니..
서양의 갑옷과 차이가 없는 형태로 답이 도출됨.... 내부 토론 끝에 걍 하던데로 일본검도나 하자고 결론 내림... 이유는 나한일로 유명한 해동검도가 인기가 없어짐...
글 쓰는 꼬라지부터 한숨이 나온다 틀딱인지 정신병인진 몰라도 꺼지라 좀 - dc App
뭔 말을 해도 스파링으로 인한 갑옷발전이라고 하네; 애초에 갑주검술이랑 평복검술이랑 다를텐데
무슨 벽보고 대화하는거같다.
댓글까지 읽어보니 정신병이네 - dc App
...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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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똥싸네 아주 - dc App
병원을 가 븅신 장애인새끼야
~했대... 이지랄하면서 말하는거 개같다고 생각 안해봄? ㅋㅋㅋㅋ - dc App
저거 ...거리는게 다음 카페에서 쫒겨났다는 종자 아니냐 저번에도 왔는데 이 이상 먹이는 주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