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전투용 활은 갑옷을 뚫을 수 있어야 한다.
크고 무거운 화살을 강한 활로 당겨서 직사로 멀리 쏴 맞추는 것이 일등급.
크고 무거운 화살을 직사로 근거리에서 쏴 맞추는 것이 이등급.
가벼운 화살을 곡사로 멀리 쏴서 잘 맞추는 것이 삼등급.
왜놈들의 방식을 본받자
요약
전투용 활은 갑옷을 뚫을 수 있어야 한다.
크고 무거운 화살을 강한 활로 당겨서 직사로 멀리 쏴 맞추는 것이 일등급.
크고 무거운 화살을 직사로 근거리에서 쏴 맞추는 것이 이등급.
가벼운 화살을 곡사로 멀리 쏴서 잘 맞추는 것이 삼등급.
역시 화살도 총알처럼 질량이 있어야 살상력이 생기는구만
그놈의 볼기짝 오만군데에서 다 두들기고 다녔네
남방은 일본식 활이 알맞다 이거구만
복합궁이 기후 영향 많이 받아서 그런듯?
근데 일본활은 사거리가 너무 짧아서 때리지도 못하고 한명한테 다 뒤진경우도 있는걸 봐선 흠..
완벽한 무기는 없으니 생기는 문제일듯 일본나름대로 있는자원긁어모아서 만들다보니 최적으로 나온게 무거운화살+단거리가 아닐까 - dc App
이러한 문제 때문에 기병들은 국궁과 목궁 둘 다 가지고 다녔다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