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사 묘사 보면 의무군역 지는 양민들이랑 달리 중무장한 직업군인같던데
[정보] 조선시대 갑사가 유럽쪽 맨앳암즈 같은 애들임?
익명(223.39)
2019-06-17 23:38
추천 1
댓글 7
다른 게시글
-
그 11~13세기 갑옷 변천사글을 봐서 궁금한게 생겼는데 [8][정보] 데스필드(fishbad) | 19.06.17추천 0
-
중기병이 보병한테 썰린전투 보면 하나같이 [4][정보] dima(59.8) | 19.06.17추천 0
-
궁금한 내용이 있어 질문 드립니다 [11][일반/갑옷] 익명(124.50) | 19.06.17추천 0
-
유튜브에 중세 전투 중심으로 다룬 양덕 한놈 있드라 [6][정보] minmulljan..(xgajame) | 19.06.17추천 9
-
근첩들은 갤질할거면 티내지마라 [7][정보] 트와이닝(elitemadness22) | 19.06.17추천 19
-
참고할만한 좋은 블로그2개 [1][정보] 익명(39.7) | 19.06.17추천 1
-
11~13세기의 기사들의 갑옷변화 [11][정보] orob(tjdrlfcjsgk2) | 19.06.17추천 29
-
이슬람 기병대들은 왜 경무장을 했을까 [6][정보] 트와이닝(elitemadness22) | 19.06.17추천 17
-
나 어떡해... [6][정보] 익명(119.203) | 19.06.17추천 0
-
근데 십자군 시절 유럽애들이 중무장이라 했잖아 [18][일반/갑옷] dima(220.124) | 19.06.16추천 1
옛날엔 기사 비슷한 포지션이였는데 가면 갈수록 질떨어짐
조선이 봉건제가 아니엇는데 기사라기보단 멘앳암즈가 개념상으론 가까울듯함
정예 상비군
이었던 것
이게 알맞을듯. 상비군치고 숫자도 꽤 되는 편이었음
초창기엔 맨엣암즈였다 점점 서전트급되다가 결국 그냥 일반상비군됨
세좆이 조지기전에는 부사관이었음. 맨엣암즈는 팽배수나 기병이 더비슷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