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슬갑옷이냐 따라 다름, 근데 연철이라도 일단 충분한 강도가 보장되었으니 사슬갑옷을 입었겠지? 글구 리벳 처리정도는 해야 갑옷으로 가치를 갖을테고. 아 근데 현대식으로 만든건 투창까지도 막음
그건아님. 그냥 더 좋은 갑옷이 나오니깐 밀린거지
관통에 약하다고 무조건 관통당하는건 아님.
재질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리벳보강한거 하프소딩으로 존내 세게 찌르는 영상있는데 안뚫리더라.
부스고 들가는게 아니라 사슬 간격 사이로 럭키샷 들가는거 아님?
그렇게 사슬 간격이 넓지가 않음; 사슬이 못버티고 끊어지면서 관통되는거임
옛날 구린 사슬갑옷들은 그럴 때도 있었음
언제적 사슬갑옷이길래 틈새에 들어갈정도로 넓냐
뭔가 싸보이는 사슬갑옷들 보면 생각보다 틈 넓음. 물론 럭키샷 뜨긴 좀 힘들겠지만 충분히 가능할 수준으로 넓은게 있긴 있어.
그래서 사슬갑옷 두 겹씩 입었음.
? 그런 경우는 별로 흔치 않을텐데
당연히 갑옷이 비싸니까 흔한경우는 아니었지. 근데 더블 메일 입었다는 기록은 있음.
사슬갑옷 입고 댕겼을 1차 십자군도 이슬람 애들 화살 잘 안박혔다는 기록 있는 거 보면 앵간해선 안 뚫리는 듯
어떤 사슬갑옷이냐 따라 다름, 근데 연철이라도 일단 충분한 강도가 보장되었으니 사슬갑옷을 입었겠지? 글구 리벳 처리정도는 해야 갑옷으로 가치를 갖을테고. 아 근데 현대식으로 만든건 투창까지도 막음
그건아님. 그냥 더 좋은 갑옷이 나오니깐 밀린거지
관통에 약하다고 무조건 관통당하는건 아님.
재질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리벳보강한거 하프소딩으로 존내 세게 찌르는 영상있는데 안뚫리더라.
부스고 들가는게 아니라 사슬 간격 사이로 럭키샷 들가는거 아님?
그렇게 사슬 간격이 넓지가 않음; 사슬이 못버티고 끊어지면서 관통되는거임
옛날 구린 사슬갑옷들은 그럴 때도 있었음
언제적 사슬갑옷이길래 틈새에 들어갈정도로 넓냐
뭔가 싸보이는 사슬갑옷들 보면 생각보다 틈 넓음. 물론 럭키샷 뜨긴 좀 힘들겠지만 충분히 가능할 수준으로 넓은게 있긴 있어.
그래서 사슬갑옷 두 겹씩 입었음.
? 그런 경우는 별로 흔치 않을텐데
당연히 갑옷이 비싸니까 흔한경우는 아니었지. 근데 더블 메일 입었다는 기록은 있음.
사슬갑옷 입고 댕겼을 1차 십자군도 이슬람 애들 화살 잘 안박혔다는 기록 있는 거 보면 앵간해선 안 뚫리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