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관 오판, ㅈ같은 지형 때문에
돌격력이 충분히 나오질 않아 보병대열 돌파 못하고
어기적거리다 뚜들겨 쳐맞고 디진건데
이걸 기사계급의 몰락이라 봐야하는게 맞나싶어서.
그 앞전 시대엔 이런 경우가 없었음?
보병들이 기병보기만 해도 빤쓰런했나.
돌격력이 충분히 나오질 않아 보병대열 돌파 못하고
어기적거리다 뚜들겨 쳐맞고 디진건데
이걸 기사계급의 몰락이라 봐야하는게 맞나싶어서.
그 앞전 시대엔 이런 경우가 없었음?
보병들이 기병보기만 해도 빤쓰런했나.
고중세때는 기사들이 너무 좆나 강력해서 그런 사례가 많이 없었음
걍 쉽게 생각해 이전까지 너무 무적이었으니까 한두번 깨진거 가지고 유명한거임 실질적으로 기사들이 깨져서 유명한 전투 몇개 안된다.
기사계급의 몰락이 단순히 전투 몇번의 결과로 나온게 아니라 수십~수백년간의 과정을 거치면서 복합적으로 이뤄진거라
기사계급의 몰락이 단순히 군사적인거 외에도 봉건제에서 중앙집권으로 넘어가면서 노블리스 오블리쥬 개념 자체가 약해진 것도 있음
저런 패전은 상징적인 거지 저거 때문에 몰락했다기보단 - dc App
그냥 이전까진 직업군인으로서의 기사가 있어왔다면 12~14세기까지 방패세로 병역회피가 가능해지며 점점 지주화되기도 하고 전략전술의 발달과 규모의 전쟁으로서 맨앳암즈까지 고용되면서 병과로서의 기병만 남게되는거지, 이미 머스킷 이전에 알아서 계급화가 되어서 몰락한 이들은 그냥 시대의 변화를 못받아들인 몰락귀족같은거고 나머진 알아서 근세시대의 장교나 지주로 변모해감
솔직히 기사새끼들 지 꼴리는대로 돌격할때가 많아서..
사례는 들고오며 대화를 꺼내야지 않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