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관 오판, ㅈ같은 지형 때문에
돌격력이 충분히 나오질 않아 보병대열 돌파 못하고
어기적거리다 뚜들겨 쳐맞고 디진건데
이걸 기사계급의 몰락이라 봐야하는게 맞나싶어서.

그 앞전 시대엔 이런 경우가 없었음?
보병들이 기병보기만 해도 빤쓰런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