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세폴리스 벽화
페르시아의 고도, 수사 궁전의 벽화
두 벽화를 참고하여 그린 재현도
이란 군주제 2500주년 기념 열병식에서 재현된 불사부대
파자마처럼 생긴 겉옷과는 달리 불사부대는 나름대로 중갑을 착용함. 갑옷은 겉옷 안에 입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갑옷이 드러난 사진은 찾기 어려운듯ㅇㅇ 뭐? 300에서 나왔다고?
파자마처럼 생긴 겉옷과는 달리 불사부대는 나름대로 중갑을 착용함. 갑옷은 겉옷 안에 입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갑옷이 드러난 사진은 찾기 어려운듯ㅇㅇ 뭐? 300에서 나왔다고?
팔라비 왕조 시대에 부활한 불사부대. 고대와는 달리 대놓고 흉갑을 착용한 모습(흉갑에 새겨진 새는 아케메네스 왕조의 상징)
프랑스 공화국 근위대를 참고한 느낌
갑옷을 착용한건 좋은데 흉갑 부분만 착용해서 그리스 호플리테스한테 얻어터졌잖어..
잠옷땜에 동방참피같이 생겻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