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붕이들이라면 한 번은 봤을 저 갑옷, 긍나라의 중장기병인 철부도의 갑옷이다. 사실 철부도는 적 기병의 충격력을 막기 위한 중보병 부대라는 설도 있지만...중요한건 철부도가 뚜벅인지 기병인지가 아니라 저 갑옷이 얼마나 멋진지다.
철부도 갑옷은 보다시피 찰갑이다. 찰갑은 주로 우크라이나~만주 까지, 유목민족이나 그에 준하는 기마민족이 애용하던 갑옷이다. 당장 우크라이나의 스키타이부터 카자르, 카자크, 투르크, 카를룩, 몽골, 여진....많은 유목민족들이 애용한 갑옷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찰갑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시간이 모자란다. 그냥 갑옷이나 보고 가자
철부도 기록화
등에 대도를 착용한 철부도
말까지 중갑을 둘렀다.
성인 남성 60kg+마갑, 갑옷 무게를 견뎠을 말에게 삼고빔...
성인 남성 60kg+마갑, 갑옷 무게를 견뎠을 말에게 삼고빔...
얼굴 가리개를 뺀 형태
사실 일반 찰갑과 큰 차이는 없다. 단지 저 얼굴 가리개가 너무 간지가 날 뿐
사실 일반 찰갑과 큰 차이는 없다. 단지 저 얼굴 가리개가 너무 간지가 날 뿐
철부도가 진짜 간지 미쳤다니까
금나라 찰갑 얼굴 가리개가 멋지긴 하지.
마블에 할때도 스탯 상관없이 찰갑 투구만 썻던 기억나네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