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하고 유목민쪽은 찰갑테크 많이 탐
판갑은 꽤나 기술력이 요구되기도 하고 쇄자갑은 나중 기술력이니까 발상시기도 거의 원시시대에도 있었고 제작 기술력이나 재료 수급도 그리 어렵지 않은 찰갑으로 쉽게 손이 가는거지
찰갑도 찰갑인데 찰갑중에서도 형태가 비슷한거 같아서. 단순히 찰갑-판갑 보다 더 세분화된 계보같은게 있나 궁금함 - dc App
저건 전혀 비슷한 게 아닌듯한데. 아랫짤 찰갑은 너무 초기적인 형태임. 오히려 소그드 벽화에 그려진 찰갑 등 중앙아시아 찰갑들이 신라찰갑과 훨씬 비슷한듯. 투구거의 목갑옷 형태가 똑같음.
연결부위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 dc App
동양하고 유목민쪽은 찰갑테크 많이 탐
판갑은 꽤나 기술력이 요구되기도 하고 쇄자갑은 나중 기술력이니까 발상시기도 거의 원시시대에도 있었고 제작 기술력이나 재료 수급도 그리 어렵지 않은 찰갑으로 쉽게 손이 가는거지
찰갑도 찰갑인데 찰갑중에서도 형태가 비슷한거 같아서. 단순히 찰갑-판갑 보다 더 세분화된 계보같은게 있나 궁금함 - dc App
저건 전혀 비슷한 게 아닌듯한데. 아랫짤 찰갑은 너무 초기적인 형태임. 오히려 소그드 벽화에 그려진 찰갑 등 중앙아시아 찰갑들이 신라찰갑과 훨씬 비슷한듯. 투구거의 목갑옷 형태가 똑같음.
연결부위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