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구상하던 세계의 중기병 갑옷컨셉으로 그려봄
뭔가 일본 갑옷하고 짬뽕 된거같다고 느끼실텐데 맡음
그 세계관에서도 우리나라 임진왜란같은 큰 전쟁이 있었고
약 20년간 지속됨 그때 영향을 받은 것
그리고 세계관은 현재 전국시대인데
전국시대는 전투가 많지않음?
그래서 백병전에 유리할 것 같은 모습으로 그렸음
그런데 아직도 두정갑이 유행하고 있는 거는
위 그림의 갑옷의 북부의 갑옷인데
북부에는 만주족,몽골족 같은 유목민족이 많음
그래서 아직도 두정갑이 유지중임
두정갑을 설명하자면 투구의 드림을 크게 늘려서 가슴 윗까
지 내려옴 물론 묶을 수 도 있고
또 투구 위쪽의 길다란 창 부분을 크게 줄였음
그리고 팔을 보호하는 갑옷의 소매는 화살이나 칼이 들어올
가능성을 없애기 위해 소매부분을 팔에 맞게 조임
그리고 소매가 가리지 않는 팔뚝은 일본식 보호대와 같은 모
양의 보호대로 가림
그리고 겨드랑이는 팔뚝 보호대와 연결되어있는 사슬거젯
걸로 가렸음
그리고 중기병이다 보니 아무래도 기존 두정갑처럼 일체형이
다 보면 움직이기 승마하기 불편할 것 같아서 상하의 분리형
으로 바꿈
그리고 뒤쪽 에 코트같은게 달려서 하마하고 난뒤에 엉덩이를
보호해줌
또 상의는 기존 두정갑처럼 앞트임이 아닌 옆트임임
이유는 정면에서 들어오는 공격에 갑옷이 열리는 걸 방지하
기 위해서
겨드랑이도 일본식의 보호대로 가렸고
그리고 면갑은 얼굴을 보호하기 위해 착용했고
숨구멍이 있었음
이제 무기를 설명할 꺼임
보조 무기는 환도를 사용함 한손검임
물론 전쟁이 많이 일어나서 환도도 어느정도는 길어짐
그리고 그리진 않았는데 활이 있음
활은 각궁이고 활집에 총 15발이 담김
그리고 창
창은 2~2.7m 정도고
창날이 짧아서 딱 찌르는 데만 특화됨
그리고 방패가 달려서 적의 몸이 밀려 들어오는 걸 방지함
창을 대기병전에서 쓸 수 있게 창날 밑으로
일종의 철퇴를 달음
가시가 빼곡히 달려있고
창날 밑으로 50cm 정도
그리고 마갑
마갑은 말이 보병에게 돌진했을 때
가장 공격을 많이 받는 부위인
가슴과 목,머리만 보호함
솔직히 그림 실력이 좋지가 않아서 완벽하진 않음
그러니 그런 것 까지 감안하면서 비평 좀
(그리고 이 세계관은 일본,조선같은 명칭이 없음
평행세계가 아닌 완전히 다룬 세계관임
뭔가 일본 갑옷하고 짬뽕 된거같다고 느끼실텐데 맡음
그 세계관에서도 우리나라 임진왜란같은 큰 전쟁이 있었고
약 20년간 지속됨 그때 영향을 받은 것
그리고 세계관은 현재 전국시대인데
전국시대는 전투가 많지않음?
그래서 백병전에 유리할 것 같은 모습으로 그렸음
그런데 아직도 두정갑이 유행하고 있는 거는
위 그림의 갑옷의 북부의 갑옷인데
북부에는 만주족,몽골족 같은 유목민족이 많음
그래서 아직도 두정갑이 유지중임
두정갑을 설명하자면 투구의 드림을 크게 늘려서 가슴 윗까
지 내려옴 물론 묶을 수 도 있고
또 투구 위쪽의 길다란 창 부분을 크게 줄였음
그리고 팔을 보호하는 갑옷의 소매는 화살이나 칼이 들어올
가능성을 없애기 위해 소매부분을 팔에 맞게 조임
그리고 소매가 가리지 않는 팔뚝은 일본식 보호대와 같은 모
양의 보호대로 가림
그리고 겨드랑이는 팔뚝 보호대와 연결되어있는 사슬거젯
걸로 가렸음
그리고 중기병이다 보니 아무래도 기존 두정갑처럼 일체형이
다 보면 움직이기 승마하기 불편할 것 같아서 상하의 분리형
으로 바꿈
그리고 뒤쪽 에 코트같은게 달려서 하마하고 난뒤에 엉덩이를
보호해줌
또 상의는 기존 두정갑처럼 앞트임이 아닌 옆트임임
이유는 정면에서 들어오는 공격에 갑옷이 열리는 걸 방지하
기 위해서
겨드랑이도 일본식의 보호대로 가렸고
그리고 면갑은 얼굴을 보호하기 위해 착용했고
숨구멍이 있었음
이제 무기를 설명할 꺼임
보조 무기는 환도를 사용함 한손검임
물론 전쟁이 많이 일어나서 환도도 어느정도는 길어짐
그리고 그리진 않았는데 활이 있음
활은 각궁이고 활집에 총 15발이 담김
그리고 창
창은 2~2.7m 정도고
창날이 짧아서 딱 찌르는 데만 특화됨
그리고 방패가 달려서 적의 몸이 밀려 들어오는 걸 방지함
창을 대기병전에서 쓸 수 있게 창날 밑으로
일종의 철퇴를 달음
가시가 빼곡히 달려있고
창날 밑으로 50cm 정도
그리고 마갑
마갑은 말이 보병에게 돌진했을 때
가장 공격을 많이 받는 부위인
가슴과 목,머리만 보호함
솔직히 그림 실력이 좋지가 않아서 완벽하진 않음
그러니 그런 것 까지 감안하면서 비평 좀
(그리고 이 세계관은 일본,조선같은 명칭이 없음
평행세계가 아닌 완전히 다룬 세계관임
뭘 엄청 많이 써둔것 같긴 한데, 그냥 유목민 중기병에 조선 중기병 슦까 놓은것 같음.
사실 보니까 그렇네 이게 그냥 충동적으로 그리고 쓴거라서 그렇게 느낄 거임
이거 1시간만에 그리고 쓴거라 많이 횡설수설함 또 조선 중기병과 유목민 중기병을 섞어놓은 것처럼 느껴진다는 것은 내가 갑옷에 대한 지식이 전문적이지 않다는거임 앞으로 더 많이 알아오고 글과 그림도 노력해보겠음 좋은 비평 감사함
저게 중기병이 다루는 무기들이라고 치면 2~2.7m짜리 창인데 끝에 저런 무거운 철퇴가 달리면 다루기 힘들것 같음 거기다 보병용이면 모를까 마상용이면 진짜 다루기 힘들듯 대기병전 용이면 차라리 폴암이나 극 처럼 창 옆에 칼날같은게 달리던지 하는게 나을 것 같음 갑옷 중장화 되서 격파할 둔기는 편곤이나 철퇴 같은걸 따로 설정하는 게 나을 듯
방패끼고 철퇴달린 거대한 창을 말 위에서 휘두르고 다니는 건 좀 무리인듯 ㅇㅇ
뭔가 몽골군 같다 - dc App
겨드랑이 사슬 거젯이랑 일본식 겨드랑이 방어구는 이중방어? 호액은 두정갑에 원래 있는데 저렇게 바꾼 이유 있음? + 뒤쪽에 코트 비슷한거는 말탔을때 다리보호 힘들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