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글하고 사진보니까 너무 부끄러움
사진도 이상하게 찍어서 그림도 안보이고
글은 또 요상해가지고 읽기도 힘들고
현실적인것도 생각하지 않은 내 멍청함에 어이 없고
지금 생각하면 얼마나 터무니없는 묘사가 많은지
차라리 삭제해버리고 싶을 정도임
갑옷에 대해서도 잘 알지못하는 갑옷 뉴비인데 아는 것도 없으면서 충동적으로 그런 글을 올렸다는게 부끄러움
(그리고 갑옷갤 분들의 지식수준에 혀를 내두름
내가 생각지도 못한 것을 지적해줘서
너무 감사함 하나 하나 소중한 지적이었음 감사함)
사진도 이상하게 찍어서 그림도 안보이고
글은 또 요상해가지고 읽기도 힘들고
현실적인것도 생각하지 않은 내 멍청함에 어이 없고
지금 생각하면 얼마나 터무니없는 묘사가 많은지
차라리 삭제해버리고 싶을 정도임
갑옷에 대해서도 잘 알지못하는 갑옷 뉴비인데 아는 것도 없으면서 충동적으로 그런 글을 올렸다는게 부끄러움
(그리고 갑옷갤 분들의 지식수준에 혀를 내두름
내가 생각지도 못한 것을 지적해줘서
너무 감사함 하나 하나 소중한 지적이었음 감사함)
혹시 갤 규칙에 어긋난다면 삭제함
규칙에도 어긋나지 않고 뇌절만 안하면 얼마든지 환영임 떡밥거리 있음좋지
별것도 아닌데 뭐하러 새글까지 쓰냐
무기가 아쉽긴했음 동시대 후금 명나라 기병들이랑 전투양상 같은거 잘 찾아보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