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글하고 사진보니까 너무 부끄러움
사진도 이상하게 찍어서 그림도 안보이고
글은 또 요상해가지고 읽기도 힘들고
현실적인것도 생각하지 않은 내 멍청함에 어이 없고
지금 생각하면 얼마나 터무니없는 묘사가 많은지
차라리 삭제해버리고 싶을 정도임
갑옷에 대해서도 잘 알지못하는 갑옷 뉴비인데 아는 것도 없으면서 충동적으로 그런 글을 올렸다는게 부끄러움


(그리고 갑옷갤 분들의 지식수준에 혀를 내두름
내가 생각지도 못한 것을 지적해줘서
너무 감사함 하나 하나 소중한 지적이었음 감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