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derius helmschmied의 투구. 1540년
막시밀리안1세의 투구. 1511~1514
악몽에 나올 것 같은 비주얼이다.
kolman helmschmied의 투구. 1530년
그리스 뽕이 느껴지는 투구.
17세기 일본의 투구
비린내 날 것 같이 생긴 비주얼. 헌데 생각보다 단단해 보이긴 한다.
카를5세의 투구.
독수리 컨셉이 아주 인상적이다.
사자형 셀릿 투구 1475~1480년
참고로 르네상스 시대에 그리스뽕에 취한 애들이 많아서, 그리스 투구의 형식과 비슷한 투구들이 많다. 갑옷도 마찬가지.
별별게 다있네
막시밀리안은 갑옷은 잘뽑아놓고 투구는 왜 저따위임ㅋㅋㅋ
막시밀리안 좌 별별 요상한 갑옷들하고 투구 만들어둠
안경투구 뭐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