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풀플이 쌉무적이라고 생각했거든?
레슬링 같은거만 안 걸리면
딱히 폴암이나 둔기류에
수직으로 나죽여줍쇼 하고 맞아주지는 않을 테니까
근데 생각 해 보면
옛날 기술로 풀플 만들면 개호구 아님?
허수아비처럼 ㅂㅅ같이 안 맞아도
적당히 정타 맞으면 철판 아작나서
어디 하나 부러지고 바로 ㅈㅈ 아님?
유럽에사 강철 대량 생산 성공한게
19세기 베스머 공법이니까
그 전까지는 ㄹㅇ 수제작 아니냐
전에 일본도 ㄹㅇ 일본 철이랑 공법으로 만든거 보니까
요즘 칼에다 후려치면 바로 우그러지드만
그정도는 아니라도 대충 폴액스 같은거로 후려치면
ㅈ되지 않을까?
풀플 말고도
철판 둘둘 두른 다른 옛날 중갑들도....
사실은 화살 방어용이었다거나?
레슬링 같은거만 안 걸리면
딱히 폴암이나 둔기류에
수직으로 나죽여줍쇼 하고 맞아주지는 않을 테니까
근데 생각 해 보면
옛날 기술로 풀플 만들면 개호구 아님?
허수아비처럼 ㅂㅅ같이 안 맞아도
적당히 정타 맞으면 철판 아작나서
어디 하나 부러지고 바로 ㅈㅈ 아님?
유럽에사 강철 대량 생산 성공한게
19세기 베스머 공법이니까
그 전까지는 ㄹㅇ 수제작 아니냐
전에 일본도 ㄹㅇ 일본 철이랑 공법으로 만든거 보니까
요즘 칼에다 후려치면 바로 우그러지드만
그정도는 아니라도 대충 폴액스 같은거로 후려치면
ㅈ되지 않을까?
풀플 말고도
철판 둘둘 두른 다른 옛날 중갑들도....
사실은 화살 방어용이었다거나?
그렇게 호구였으면 왜 레슬링을 하고 왜 총을 개발하고 왜 방패가 도태됐겠냐 - dc App
어....제대로 못 맞춰서?
갑옷이 존나 딴딴하니까 그렇지 빙시야 - dc App
지금도 연철이라도 칼로 어줍잔게 후리면 기스나 구멍만 나지 제대로 베기는 힘들어, 어설픈 로마 연철갑옷이라도 몇대 막아내서 님 목에 글라디우스로 동강내기 충분한 시간임. 완전 강철이 아니어도 기본적인 열처리 하고 코트 오브 플레이트 식으로 조립하면 완충되어서 더이상 칼로 흠집내려면 더럽게 힘든 중무장 기사 만들기 어렵지 않지
근데 로마 연철갑은 연철갑치고는 존나 잘만듬
그리고 가만히 있는 대상의 방호력과 움직이는 것의 방호력엔 차이가 큼.
http://zairai.egloos.com/5893796
큰 데미지엔 큰 휘두름이 따르고 그런걸 잘하는 인간은 일반인이 대충 후리는 것하곤 차원이 다른 집중력이 필요함
무기도 재질 씹창이니까 또이또이 했을듯
이것도 맞는듯
갑옷의 발전은 항상 무기의발전을 불러왔음ㅋㅋ
일본도가 파킨하는거는 원래 일본철이 쓰레기라 그럼. 걔네 도검 만드는 방식도 워낙에 일본철이 구데기라 그런식으로 만드는거임.
사실 일본도 쓸만함. 롱소드랑 비교해도 내구력에서 조금 딸리는것 뿐이지. 절삭력 올빵검이라 그렇게 느껴지는거지 중세 롱소드도 꽤 잘부러짐
일본철로 만든 일본도는 ㄹㅇ 쓰레기 아님?
갑옷만드는 철이 병신인데 무기만드는 철은 ㅆㅅㅌㅊ겟냐 또이또이하니까 먹히지
이거 컨셉이냐?
수제는 일부 성 한채 가격하는 판금갑옷이고 중세 후기 들어서 갑옷은 공장제로 제작했다
에이 성 한채값은 아니지..
애초에 니가 말하는거처럼 제련술 병신이었으면 판금 갑옷은 나오지도 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