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이즈는 갬비슨 입은 상태에서의 가슴둘레 + 10인치 이상 넉넉하게 사자
살찌거나 벌크업해서 안 들어가면 피눈물 흘린다.
10인치는 넘 심한데 난 4인치 정도만 큰거 사야지 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무조건 10인치 이상 큰거 사야함 안그럼 개후회함ㅇㅇ
그리고 실전에서도 약간 헐렁해야지 충격흡수가 더 잘됨
2. 어둠의 다크한 체인메일이 취향이 아니라면 블루잉된거 사지말자
마일드스틸은 당연히 하고 일부 스테인리스 제품까지 녹 방지하겠다고 블루잉까지 해놓는데
관리하기 쉬운 21세기에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하나 싶고
블루잉된건 만질때마다 검은거 묻어나오고 1번 입고나면 샤워해야 할수도 있음
(근데 블루잉 안된거 찾기 힘들수도 있음)
3. 200계열 저질 스테인리스로 된건 사지말자
옛날부터 인건비가 싼 인도에서 만든 체인메일을 많이 파는데
인도산이면 거의 100퍼 200계열 저질 스테인리스
걍 니켈함량 적은 짝퉁이라고 보면 된다
4. 무조건 "Flat" "Riveted" 체인메일을 사자
싸다고 Butted 사면 후회함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육중한 갑옷으로써의 체인메일은 flat reveted chainmail이다
5. 리벳팅 툴이랑 링 여유분 같이 팔고 있으면 사자
언젠가 수리할 일 생기는데 (좀 과격하게 입고 벗기만 해도 링 하나씩 툭툭 떨어짐)
나중에 따로 사면 배송비 존나 깨짐
6. 절대 기름칠하지 말자
엥? 갑옷에 왜 기름칠을 안하지? 할텐데
입고 진흙탕에서 뒹굴거 아니면 기름칠 하지말자
개죳된다. 판금같은건 표면에 얇게 도포하는게 가능한데
체인메일같은 복잡한 구조로 된거에 사이사이 일일히 기름 다 바르면 완전 기름에 쩔어져서
입을때마다 온몸에 기름 떡칠되고 갬비슨에도 기름 묻어서 개걸레됨
(가끔 기름에 쩔어져서 오는 경우도 있는데 등유로 씻은다음 말리면 제거 가능함)
7. 긴팔인거 살꺼면 앞에 열고닫을 수 있는 형식(갑자기 이름 생각안남)으로 된거 사자
아닌건 입기 존나 힘들다
공지로 올려드림
짤은 갑옷이냐 그물이냐?
내꺼임
작아서 못 입는 내 옛날 체인메일
어디서 사야되나요?
윤하 콘서트 곧 해. 규모 커서 좌석 충분해. 트와이스 역대 최다 관객수 콘서트인 레디투비콘이 매진되지않고 13,792명이었는데, 작년 윤하 연말콘은 21,708명 기록.(출처: KOPIS) 체조경기장이라 시야도 다 좋아. "평생 남는 경험"이야. "7집 리패키지" 앨범 꼭 듣고와. 6집 리패키지랑 4집도 듣고오면좋아(전부 명반이니까 안오더라도 들어봐)
체인메일은 리벳 박은 거보다 용접한게 생산성이나 방어력이 더 좋을 거 같은데